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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시민의 날 기념 의정발전 유공시민 8명 표창 수여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1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0회 동두천시민의 날’을 맞아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모범이 된 의정발전 유공시민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수상자는 각 동에서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수상의 영예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생연1동 정봉호 씨를 비롯한 유공시민 8명에게 돌아갔다.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지 않음에 따라, 동두천시의회가 별도로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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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최용덕 동두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에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 Democracy) 포장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13일 오전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오중기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지부 회장으로부터 자유장을 전수받았다. 최용덕 시장은 매년 통일준비 민주시민 교육,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개최 등 투철한 국가관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힘써왔으며, 시민경찰대 지원 등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용덕 시장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선배들의 투철한 안보정신이 자유와 평등이 조화롭게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는 근간이 되었다”며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 우리 시민들의 실질적 자유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정의, 자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1966년 대만에서 창설한 국제적인 반공 민간기구로 2011년 4월 현재 전 세계 144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자유민주주의 가치 창달과 세계평화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을 발굴해 자유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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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양주시, 포천시·동두천시와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 특구(이하 양포동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포동 특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을 비롯해 박윤국 포천시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조창섭 경기섬유산업엽합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포동 섬유패션산업의 중점 육성과 특구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기관은 ▲양포동 특구 발전방안 수립 및 시행 ▲ 섬유분야 현안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특구 사업비 분담 등 기관 상호 간의 협약사항 이행을 위한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개최된 운영협의회 회의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특별위원 위촉을 결정, 2020년 특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1년 사업계획과 지원방안을 확정했다.   지난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신규 지정을 받은 양포동 특구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1,057억을 투입, 양주시·포천시·동두천시 일원 3,532,952㎡ 부지에 섬유패션 산업 생산기반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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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모집]동두천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두천시는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으로, 4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사업 참여대상은 취약계층 및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으며, 청년, 휴·폐업자,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및 긴급 공공업무 지원 등의 업무로, 동두천 자연휴양림, 소요 별&숲, 완성품판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동두천 고용복지플러스 내 일자리센터에서 가능하며, 1일 6시간(주 30시간) 근로조건에 최저임금(8,590원/1시간)이 적용된 인건비를 받는다. 기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센터팀(☎860-2366)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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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동두천, 지난 주말 8명 추가 확진.. 경기북부 코로나 비상
    지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경기도청 홈페이지 2020. 10.11 00:00 기준) ⓒ뉴스매거진21   동두천, 주말동안 8명 추가 확진자 발생 연천만은 추가 확진자 없어.. 경기북부 4개 시·군은 11일 현재 지난 3일과 비교했을 때 양주시 6명, 포천시 36명, 동두천 8명 추가 확진자 발생했으나, 연천만은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 포천시는 36명 모두 육군부대에서 4일 12명, 5일 24명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동두천은 9일 4명, 10일 3명, 11일 1명으로 총 8명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양주시는 6명 중에서 8일 2명 확진자, 10일 4명은 육군부대에서 추가확진자가 발생했다.     10월 11일 0시 경기도 시군별 확진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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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1
  • [코로나19]경기북부 4개 시·군 확진자 현황 (2020.9.29.00:00 기준)
    경기북부 4개 시·군에서 지난 22일과 비교했을 때 포천 5명, 양주 1명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동두천과 연천은 추가 확진자가 없었다. 포천은 9월 23일 5명의 추가 확진자가, 양주는 9월 24일 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다음은 9월 29일 0시 지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이다.   경기북부 4개 시군 지역별 코로나19 확진자 현황 (9.29. 00:00 현재) ⓒ뉴스매거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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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9
  • 제32회 동두천 시민의 장 수상, ‘영광의 얼굴’
      제32회 동두천 시민의 장 사진. 동두천시 ⓒ뉴스매거진21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25일 남다른 애향심과 지역주민을 위해 헌신한 시민을 발굴하여, 10만 동두천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제32회 동두천시 시민의 장」 수상자를 확정했다. 이날 심사위원회에서는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확정했으며, 애향봉사장에 홍미선(58세,여) 씨, 향토발전장에 김용학(65세,남) 씨, 효행선행장에 이일재(51세,남) 씨, 문화예술장에 김경수(55세 남) 씨, 체육진흥장에 김기문(53세,남) 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시민의 장』은 동두천시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공헌한 시민에게 긍지와 영예를 부여하기 위해 1989년에 처음 제정되어, 지난해까지 총 31회에 걸쳐 148명의 「시민의 장」 수상자를 배출했다. 올해는 5개 부문 22명의 후보자가 열띤 경합을 벌였는데, 예년과 달리 부문별로 다수의 후보자가 신청되어, 심사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위원들은 입을 모았다. 애향봉사장 홍미선     애향봉사장에 선정된 홍미선 씨는 현재 대한적십자사 엔젤봉사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봉사일선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9년에는 동두천시 자원봉사대회에서 엔젤봉사회가 우수단체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고, 2020년 8월 기준 적십자사 인정 11,981시간의 봉사시간을 기록 중이다. 향토발전장 김용학   향토발전장에 선정된 김용학 씨는 생연 1동 2003년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주민자치위원장, 자유총연맹 회장등을 역임하여 다양한 사회단체의 기반을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발 및 역량 강화를 이끌어 내었다. 또한, 생연1동의 특성상 저소득 노인인구가 많은 점에 착안하여,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 및 전개하는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였다. 효행선행장 이일재 효행선행장에 선정된 이일재 씨는 부모 및 조모를 봉양하면서 몸에 밴 효행 아래 ‘구구팔팔 효 장수지팡이’라는 특색사업을 발굴하고, 직접 관내 장수어르신들 및 시 노인회에 지팡이를 기증하여, 효행사상을 널리 퍼트리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또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선행을 베풀었다. 문화예술장 김경수 문화예술장에 선정된 김경수 씨는 동두천 이담농악 보유자로, 한국국악협회 동두천지부장으로 활동하며, 동두천 이담농악 두드림 대축제, 동두천 전국농악경연대회, 시립이담농악단 정기공연 및 찾아가는 국악공연 등 왕성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시의 격조 있는 문화기반을 구축하는데 크게 일조하였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채육진흥장 김기문 체육진흥장에 선정된 김기문 씨는 시 빙상경기연맹 감독으로, 빙상지도자로서 탁월한 리더십과 지도력을 발휘하여, 혁혁한 전과를 거두었다. 특히, 올해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단 명단에 관내 고등학생이 포함되었는데, 이는 19~20년 국내대회 기록으로 선발된 명단이라는 점에서 더욱 객관적이고 의미가 있다.   이날 수상자로 확정된 제32회 시민의 장 수상자들은 오는 10월 6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시민의 장 메달과 증서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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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동두천시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장림마을회관 리모델링’ 완료
          동두천시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장림마을회관(동두천시 불현동 소재) 리모델링사업’을 지난 21일 완료했다고 전했다.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은 주민소득사업, 환경개선, 생활안정을 위해 지원되는 사업으로, 동두천시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매년 약 4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있으며 2020년은 12개의 단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장림마을회관은 동두천시 불현동 30통에 1997년 건축되어 주민들의 쉼터역할을 했으나 낙후된 시설로 주민들의 불편이 많았고, 동두천시 재정으로 수행하기 어려웠던 ‘장림마을회관 리모델링사업’을 국비를 지원받아 완료했다. 동두천시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주민숙원을 해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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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 동두천시, 경기도일자리재단 유치 성공 .. 최용덕 시장, 직접 발표해
    사진 동두천시 제공 ⓒ뉴스매거진21       경기도가 지난 23일 산하 5개 공공기관 이전을 최종적으로 결정했고, 현재 부천시에 소재한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동두천으로 이전하는 것을 최종 확정했다.    그동안 동두천시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유치를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T/F팀을 구성하고,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논리개발과 공공기관 유치 서명운동 등을 전개했으며,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과 수시로 접촉해 해당 기관이 동두천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타당성을 강조해 왔다. 특히 발표 당일 최용덕 시장이 직접 발표를 맡아 동두천의 어려운 현실과 공공기관의 동두천 이전에 대한 당위성을 절박하고 설득력있게 설명함으로써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던 것이 크게 작용했다.  일자리재단 이전 제안지역은 반환공여구역인 ‘캠프님블’ 지역이다. 이재명 도지사의 ‘특별한 희생에 특별한 보상’이라는 공정 가치를 적용한 사례이며, 국가주도개발 명분을 경기도가 적극 실현시킨 모범사례다. 향후 반환공여지를 국가주도로 개발할 명분을 쌓았다는 점에서 경기북부 지자체들은 환영하고 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경기도가 100% 출연해 2016년 9월에 출범한 비영리법인이다. 경기도민을 위한 일자리 정보 제공과 직업 알선, 직업교육 및 여성 창업지원 등을 통하여 도민들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용덕 시장은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를 간절히 바랬던 시민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며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조기에 정착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의 영역에서 추진할 수 있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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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5
  • 경기도, ‘동두천 생연·송내 축사악취 문제’ 끝까지 해결한다‥8억 원 추가 지원
    사진 경기도 제공 ⓒ뉴스매거진21   경기도가 동두천 생연·송내지구 주민들의 15년 숙원인 양주시-동두천시 경계지역 고질적인 악취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도비 8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약 4만여 명의 동두천 생연·송내지구 주민들은 지난 2003년 입주를 시작한 이래 지난 15년간, 약 2km 떨어진 인근 양주 하패리 축산단지의 축사악취로 고통을 받아왔다. 이에 도는 관계기관 합동 지도점검, 악취모니터링, 악취저감제 지원 등의 활동과 더불어 지난 2012년부터 2018년까지 도비 40억 원, 시비 16억 원 등 총 56억 원을 지원해 축사 11곳을 철거했다. 특히 민선7기에 들어서 근본적인 악취해결을 위해 양 지역에 대한 적극적 중재로 지난해 1월 양주시, 동두천시와 함께 ‘축사악취 저감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총 15억 원을 투입해 폐업 희망 축사 3곳을 철거했다. 하패리에 악취를 유발하는 축사 3곳이 아직 철거되지 않고 남아 있다. 경기도는 기존 농가 폐업보상 부족분 3억 원, 신규 철거 농가 보상금 5억 원 등 총 8억 원의 도비를 추가 투입, 폐업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보상 절차를 밟아 신속하게 철거할 방침이다. 이번 보상으로 악취 유발 축사 1곳을 더 추가 철거할 수 있을 전망이다. 폐업을 원하지 않는 잔여 축사에 대해서는 상시 악취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악취저감 기술지원, 악취관리교육 등 ‘축사별 맞춤형 악취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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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
    • 생태환경
    2020-09-24
  • 경기교통공사, 경기도일자리재단 등 5개 공공기관 새로운 보금자리 찾았다
    경기도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위해 5개 도 공공기관 주사무소 입지 선정 시․군 공모를 추진해 23일 새로운 보금자리를 최종 확정했다. 이전 기관은 5개 기관으로 ▲경기교통공사는 양주시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동두천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은 양평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은 김포시 ▲경기도사회서비스원은 여주시로 주사무소의 최종 입지가 결정됐다. 이번 시․군 공모는 ‘소외지역 주민들의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강조해 온 이재명 경기도지사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부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인프라 구축을 위한 조치였다. 확정된 5개 시․군은 입지 대상기관과 연계한 종합 발전방안을 수립하고, 기관이 사용할 건물 및 부지 등의 정보제공과 행정적 지원 등 경기도와 지속적으로 협력관계를 구축해 이전을 추진하게 된다.   한편 취업·교육훈련 지원과 일자리 정책 연구 등을 담당하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은 2016년 설립됐으며, 현재 부천시 옛 원미구청 건물 3층에 위치하고 있다. 경기도 공공버스 등 경기도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 관리할 경기교통공사는 상반기 설립협의가 완료된 기관으로 올해 안에 정식 사무실을 개소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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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
    2020-09-23
  • [코로나19]경기북부 4개 시·군 확진자 현황 (2020.9.22.00:00 기준)
    경기북부 4개 시·군에서 지난 14일과 비교했을때 어제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입원환자는 지난 14일 48명에서 어제까지 29명으로 19명이 줄었다. 9월 22일 0시 현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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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
    • 사회경제
    2020-09-22
  • 동두천시 이담농악보존회 및 시립이담농악단, 제6회 계양산국악제 전국 국악경연대회 대상 수상
      동두천시 이담농악보존회와 시립이담농악단이 지난 13일 인천 계양구에서 주최한 <제6회 계양산국악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풍물부문, 사물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방역 차원에서 비대면 경연대회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로 대부분의 예술행사가 취소된 가운데, 동두천시를 알리고 드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담농악보존회는 동두천시 무형문화재 제3호(2017년 지정)로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과 함께 시를 대표해 3·1절 100주년 행사는 물론 광복절 기념식 등 국가 주요행사에 참여해 동두천시 홍보사절로 활동하고 있다. 동두천시립이담농악단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우울한 시민들께 다소나마 위안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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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8
  • [코로나19]경기북부 4개 시·군 확진자 현황 (2020.9.14.00:00 기준)
    경기도청 홈페이지 2020.9.14. 00:00 기준 ⓒ뉴스매거진21   경기도청 홈페이지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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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4
  • 동두천시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문 채택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11일 제29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주민주권 및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번 결의문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의 주요내용인 주민조례발안제도, 주민자치회 구성 등의 사항이 광역의회에 한정되어 기초의회의 권한 강화와 역할 제고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점을 지적하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의 실현과 지역의 자립적 성장기반 마련을 위해 개정안 수정을 촉구하는 내용이 골자를 이룬다.   만장일치로 결의문을 채택한 시의원들은 “지방자치법이 개정된다 하더라도 기초의회에 실질적인 권한이 부여되지 않는다”며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자치입법, 자치재정, 자치행정, 자치복지권의 보장이 필요하며 이는 거스를 수 없는 시대의 요구이다”라고 개정안 수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또한 중앙정부에 편중된 사무의 지방자치단체 이양, 국세와 지방세의 비율 조정, 기초의회의 인사권 독립 보장, 정책 전문위원 배치 등을 반영해 개정안을 수정해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한편 지난달 12일 개최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제151차 정례회에서 31개 시·군의회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수정요구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기로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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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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