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6(목)

신문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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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 개  ​

                                                         

 

   한반도 평화분위기를 향해 급변하고 있는 국제 정세 속에서 경기북부는

DMZ와 민간인통제구역 그리고 각종 규제에 얽매여 섬으로 살아 온 지 70년이

지났습니다. 이제 해빙의 시기를 맞이해 용트림하고 있는 이곳은 현룡(顯龍)의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북한에서 출발한 임진강(臨津江)은 연천을 남북으로 관통하면서 파주를 지나

서해와 만납니다. 한탄강도 철원, 포천을 지나 연천에서 임진강과 만납니다. 또

양주에서 발원한 신천(薪川)은 동두천 중앙을 남북으로 관통해 한탄강을 만나

곧 임진강과 합류해 서해로 흘러갑니다.

 

  연천 임진강과 한탄강, 동두천 신천이 살아야 경기북부가 살아납니다. 연천

임진강과 한탄강은 남북한이 함께 살려야하고, 신천은 양주와 동두천, 그리고

연천이 머리를 맞대고 살려야 합니다.

 

  우리가 직면한 가장 지역적인 도전과제가 가장 보편적인 과제이기도 합니다.

가장 비극적인 분단현실인 DMZ와 경기북부가 우리를 희망찬 동아시아 평화를

꿈꾸며 도전하게 만듭니다.

 

  정론(正論)만이 지금처럼 격동하는 시대를 지혜롭게 헤쳐갈 수 있습니다.  

과감하게 도전하겠습니다.

     

 

▣ 비전 : 지역콘텐츠 제작 및 이슈 커뮤니케이션 그룹  

         

  첫째, DMZ전문 및 이슈전문 미디어 

 

  둘째, 종합적 접근 (분석→유통→연대→공론) 

 

  셋째, 다양한 방식 도입 (인터뷰-포럼-토론)

          

 

▣ 미션 : DMZ-경기북부 지역플랫폼            

          

  첫째, 지역이슈 플랫폼 

 

  둘째, 지역인재 플랫폼 

 

  셋째, 지역미래 플랫폼

                   

 

▣ 멀티미디어 융합전략

          

  첫째, 잡지형식 신문발행

 

  둘째, 인터넷방송

 

  셋째, 인터넷뉴스

      

 

▣ 운영방향  

      

  첫째, DMZ, 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 경기도 집중 취재      

 

  둘째, 지역적이면서 보편적 이슈 발굴 및 공론화 

          

          

 ▣ 목표 

      

  첫째, ‘뉴스매거진21’을 가장 먼저 읽어야 한다. 

 

  둘째, ‘뉴스매거진21’은 공정하고 신뢰할만한 언론이다. 

 

  셋째, ‘뉴스매거진21’은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언론이다.

                  

 

 

 대표 (발행인) : 이 석 우

 

 주 소 : 경기도 동두천시 행선로 39, 3층(지행동)

 

 설 립 연 도 : 2019년 6월 5일

 

 등 록 번 호 : 경기 다50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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