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6(일)

[뉴스매거진21 신년특집] 이성호 양주시장에게 듣는다

더욱 살기좋은 경기북부 최고의 도시, 감동양주 조성에 매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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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03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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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2).jpg
이성호 양주시장 ©양주시

 

지난해 가장 인상적이었던 사업은 무엇입니까?

  "2035년 계획인구 53만명, 한반도의 중심이자 경기북부 신경제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양주시는 새로운 도약, 신 성장 활력도시 조성을 위한 미래 도시기반 마련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왔습니다. 작년에는 장기간 시정 과제로 남아있던 주요 현안사업들을 단계적으로 속도감 있게 추진해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가시적인 성과와 함께 새로운 도약, 신 성장의 기틀을 다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2월 16일 양주시민의 오랜 숙원사업이자 양주시의 발전을 견인할 양주역 일원 643,921㎡ 규모의 양주역세권 개발사업이 기공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또 양주시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경기양주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이 지난 3월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5월 경기도의회 신규투자사업 추진동의안 승인, 10월 행안부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통과, 11월 경기도 산업입지 심의회 통과 등 추진에 탄력을 받으며 2024년 준공을 목표로 순조롭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특히 전철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연장과 덕정에서 수원까지 이르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이 민자적격성 심사 통과 후 기본계획수립용역 추진, 덕정역 환승센터 건립안의 광역교통 2030 반영, 회정역 신설 국토교통부 승인 등 경기북부 광역교통의 중심지로서의 변혁을 알렸습니다"

 

올해 역점사업 3가지는 무엇입니까?

  "2020년은 ‘도약과 혁신으로 경기 북부의 중심에 우뚝 서는 활력 양주’의 새로운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첫째, 경기 북부의 실질적인 광역교통 중심지로서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1·3공구 상반기 착공과 GTX-C 노선, 교외선 운행재개 등 광역 철도망 구축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둘째, 경기 북부의 산업·경제 중심지로서 양주 역세권개발 사업과 경기양주 테크노밸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은남일반산업단지 조성, 경기비즈니스센터와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신 성장 산업의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 누구나 어디서나 편리한 생활SOC 확충을 위해 노후화된 읍면동 청사를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복합커뮤니티 생활밀착형 SOC시설로 현대화하고 공공시설 자원의 개방과 공유로 시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말을 해 주세요.

  "양주시의 발전을 위해 한결같은 성원과 배려를 보여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0년은 양주시가 경기북부의 중심이자 통일한반도의 중심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출발점입니다. 더 큰 도약을 위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양주시는 과거가 아닌 더욱 살기 좋은 경기북부 최고의 도시 감동양주 조성에 더욱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갈 경기북부의 중심도시, 감동도시 양주 조성에 23만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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