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16(일)

연천문학 제17집 출판기념 및 시낭송회 개최

한국문인협회 연천지부, 연천문학 제17집 출판기념회 및 월파 김상용 시인을 기리는 시낭송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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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1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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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학 제17집 출판기념 및 시낭송회 ⓒ뉴스매거진21

 

 

()한국문인협회 연천지부가 주관하는 연천문학(회장 최병수) 17집 출판기념식과 연천이 낳은 서정시인 월파 김상용 시인을 기리는 시낭송회가 30일 오후6시부터 9시까지 전곡읍 참게여울주가에서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하게 개최됐다.

 

이날 1부 행사는 김진일 사무국장의 사회로 개회사, 내빈소개, 연천문학17집 발간 경과보고, 축사, 케익절단 순으로 이어졌다.

2부 행사는 김상용 시인을 기리는 시 낭송과 사)연천예총 박봉학 연극협회지부장의 축하판소리공연과 파주.연천의 기타동아리‘7의 포크송 공연이 진행됐다. 3부 행사는 문인들의 작은 음악회와 회원들의 자작시 낭송회를 펼쳤다.

 

연천문학은 ()한국문인협회 연천지부 회원들의 시, 시조, 소설, 수필, 희곡 등을 담아 매년 책으로 발간하고 있다.

 

서정시인 월파 김상용 시인은 1902827일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왕림리에서 태어났다.1930년 중기 이후 김상용은 청한하고 명량한 서정시를 써 관조적인 시세계를 이룩해갔다.그는 인생을 수식하거나 가치 이상으로 과장하지 않았고, 허무감에 찬 노래를 불렀으나 음울에 빠지지 않는 인생 긍정의 일면도 보였다.“왜 사나건 웃지요하는 생활태도, “인생은 요강같다하는 역설적인 비유는 모두 그의 인간 면모를 말해주는 것으로 관조적 세계와 함께 회의적 세계라는 특성을 이룬다.비교적 늦게 시작(詩作)을 해 49세로 타계한 그의 생애에 망향은 처녀 시집이자 마지막 시집이었다. 우리에게도 잘 알려진 대표적 작품으로는 ()으로 창()을 내겠소”,“향수”, “서글픈 꿈”,“포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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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학 제17집 출판기념 및 시낭송회 ⓒ뉴스매거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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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학 제17집 출판기념사. 최병수 회장 ⓒ뉴스매거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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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학 회원인 연천군의회 박충식의원의 시낭송 ⓒ뉴스매거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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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문학 제17집 출판기념 축사. 연천군의회 서희정 부의장 ⓒ뉴스매거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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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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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이석우 대표님 !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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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국

연천문학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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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식

이석우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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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일 이명국

이석우 회장님 힘네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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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정

감사합니다 뉴스매거진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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