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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7.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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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향토문화재 안내판 3곳 교체s.jpg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지난 5일 동두천시 향토문화재 3곳의 안내판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판 교체는 지난 5월 ‘향토유적 자체점검’에 따라 목행선선생묘역(1개), 정사호선생묘역(1개), 어유소장군사당(2개)의 노후화된 안내판을 교체하는 것으로, 특히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 문화재 안내 및 사진 자료를 간략하게 볼 수 있도록 하고, 추가적으로 동두천시청 ‘문화관광’홈페이지로도 연결이 가능하도록 보완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이번 안내판 교체를 통해 그동안 어렵고 이해하기 힘든 향토문화재를 이전보다 쉬운 용어 및 내용으로 교체하였으며 추후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협의하여 초등 3학년 사회과 지역화 자료 『우리 고장 동두천』교과서와 연계한 동두천 문화재활용 사업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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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향토문화재 안내판 3곳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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