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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간축사]강헌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먼저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석우 발행인님과 강정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으로 경기북부지역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공정한 언론으로 발돋움하길 바랍니다.   31개 시·군, 1350만 명이 살고 있는 경기도는 그 크기만큼이나 발전 가능성 큰 지역입니다. 특히 경기북부지역은 군사지리적 특수성 때문에 문화 소외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이에 ‘뉴스매거진21’이 언론으로서 경기북부 문화 발전을 위해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경기문화재단도 ‘일상이 문화로, 예술이 일상이 되는 문화시민 구현’을 위해 경기북부지역에서 다채로운 문화사업을 펼칠 계획입니다. 지역자치단체, 기초문화재단, 예술인들과 활발한 네트워킹을 통해 문화 저변을 확대할 것입니다. 나아가 한반도를 가로지르는 DMZ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문화, 역사, 생태, 평화, 관광 등 다양한 모습의 문화콘텐츠가 풍성한 경기북부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뉴스매거진21’이 경기북부 소식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경기도 발전을 선도해 경기도민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8월                                                                      경기문화재단 대표이사   강  헌
    • 오피니언
    • 창간축사
    2019-08-08
  • [창간축사]이철휘 더불어민주당 포천가평지역위원장[뉴스매거진21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을 축하합니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의 등장으로 아날로그 시대가 사라지더니 인터넷과 사물이 결합하는 시대가 되었고 4차산업혁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빨리 변하고 있는 것이 언론입니다. 과거 거대 권력이 독점하던 언론시장이 무너진 것입니다. 이미 많은 개인이 인터넷 방송을 하고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등 일반 대중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 영향은 기존언론에 버금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언론이 대중화되면서 부작용도 생기고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가짜뉴스’와 ‘[선정적인 컨텐츠’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는 것입니다. 이제 뉴스를 바라보는 소비자의 냉정한 판단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이것이 직업정신과 소명의식이 뚜렷한 전문 언론인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다행히 ‘뉴스매거진21’의 이석우 발행인과 강정환 편집국장은 오랜 기간 지역의 현안을 탐사보도 해왔고 시민활동을 해온 검증된 언론인이며 지역전문가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시민사회는‘뉴스매거진21’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정말로 필요한 것은 우리 지역의 정보와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언론이 결국 세계적인 언론으로 성장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부디 바라기는 뉴스매거진 21이 지역의 세세한 정보와 이야기 그리고 속사정까지 소상히 살펴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주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노력이 결과를 이루어서 시민에게 인정받는 지역 정론지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이를 위해 저도 열심히 돕고자 합니다.   좋은 언론은 맑은 공기와도 같습니다. 맑은 공기가 없는 곳에서 생명이 바르게 자랄 수 없습니다. ‘뉴스매거진21’이 우리 지역에 생명을 바르게 자라게 하는 맑은 공기가 되어주시길 기원합니다.   마지막으로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을 축하드리며 독자님들과 관계자님들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포천
    2019-07-30
  • [창간축사]남병근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지역위원장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 21 축사>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 남병근 입니다. 특수 주간지 뉴스 매거진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동두천,연천은 대한민국 북부 전방에 위치하여 국방 안보상 중요한 도시임에도 불구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시설 보호구역, 미군 공여지 등 각종 규제로 그동안 낙후지역으로 각인돼 왔습니다. 그러나 미군부대의 단계적 이전 및 철수와 함께 택지 개발과 도시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는 동시에 남북 정상회담 후 평화의 바람을 타고 한반도 미래를 좌우할 경기북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런 다양한 변화의 물결 속에 뉴스 매거진21의 창간은 동두천.연천이 처한 현재의 위치와 앞으로 변화되어야 할 점 등 다양한 의견이 오갈 수 있는 시민 소통의 장이 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밝은 미래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언론의 바른 역할이 꼭 필요합니다. 앞으로 동두천.연천 대표언론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시민들에게 있는 그대로의 사실과 유익한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시민의 알권리와 의사를 대변하고 지역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해주길 바라며 흔들림 없는 언론의 중립성을 잘 지켜나가 모두가 신뢰하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뉴스매거진 21의 창간을 축하하며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언론, 늘 깨어있는 언론으로서 차가운 비판으로 시민을 대변하는 지역 전문 미디어 언론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동두천.연천 지역위원장 남병근 올림
    • 뉴스
    • 동두천
    2019-07-25
  • [창간축사]이성수 동두천시의회 의장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 창간을 모든 동두천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1년 부활한 지방자치시대도 올해로 어느덧 29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 지방자치는 더 이상 풀뿌리가 아닌 우리나라 민주주의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밑바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자치시대에 있어서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민의를 담는 지역 언론의 사명과 역할은 정말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는 지역 언론이 존립하는 근거이며, 건전한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역 언론의 날카로운 비판과 애정 어린 응원이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새로이 창간되는 뉴스매거진21이 경원선 축 경기북부권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깊이 있게 보도·논평하는 정론지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건설적 대안을 제시하는 길잡이가 되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동두천을 비롯한 경기북부 발전과 번영을 위한 정론직필(正論直筆)이 되어 지역사회의 대변자이자 올바른 여론 형성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국의 작가 에드워드 리튼은 “펜은 칼보다 강하다.”라는 그 유명한 말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진정한 정의(正義)는 강자 앞에서 강하고 약자 앞에서 약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권력에 대한 예리하고 거침없는 감시와 비판, 그리고 우리 사회 소외되고 그늘진 곳을 향한 따뜻한 시선과 격려, 이 두 가지를 겸비한 참다운 정론지로서의 소임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역의 잘못된 일은 파헤쳐 바로잡고 잘된 일에는 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경기북부 주민들의 민의(民意)를 올바른 여론으로 수렴해 가는 등대지기로서 우리 사회를 계속 비춰주시길 동두천시민과 함께 소망하며 다시금 창간 을 축하드립니다. 뉴스매거진21의 무궁한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2019. 7. 동두천시의회 의장 이 성 수
    • 뉴스
    • 동두천
    • 의정
    2019-07-25
  • [창간축사]김광철 연천군수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지역민들의 삶을 대변하게 될 뉴스매거진 21의 창간을 연천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급변하는 미디어환경 속에서 수많은 미디어매체가 치열하게 보도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뉴스매거진 21이 다른 언론사와 차별화된 독자적인 영역 구축 및 차별화된 시각에서 내용을 전달하여 주기를 바랍니다.  숨가쁘게 발전하는 현대사회와 다양한 콘텐츠로 인해 국민들은 정보의 홍수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정보를 접하고 있습니다.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뉴스매거진 21이 옥석을 선별해 지역 주민의 알 권리 충족은 물론 문화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앞으로 올바른 비평을 통해 지역사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시고, 상식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진정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여 지역민들의 가슴속 깊이 뿌리를 내리면서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언론으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 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창간 10주년, 창간 20주년까지 순항하시기 바랍니다.
    • 뉴스
    • 연천
    2019-07-25
  • [창간축사]정성호 국회의원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 창간 축사     안녕하십니까? 경기도 양주시의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입니다.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 북부 출신으로 지역에 대한 각별한 애정으로 오랫동안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해오신 이석우 대표님, 그리고 강정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뉴스매거진21>의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와 격려의 말씀을 전합니다.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지 10년이 지나면서 이제는 인터넷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정보를 얻고 새로운 뉴스를 시청할 수 있는 편리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특히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2018년 현재 정기간행물로 등록한 인터넷신문만 전국적으로 8,000개에 달하고, 연천, 동두천, 양주, 포천에만 관련 언론사가 150여개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터넷 언론의 범람은 신속성과 신정성이 우선시되고 무차별적인 정보의 과잉(Information Overload)으로 언론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도를 저하시키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이제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정보의 질이 우선돼야 하며, 특히 지역언론은 단순 정보전달을 넘어 주민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지역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앞장서는 역할에 더욱 관심을 기울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지난 70년 동안 분단시대에 소외되어 왔던 경기북부가 이제는 한반도 평화시대를 맞이해 남북교류 전진기지로의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지역문제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주민들과의 활발한 소통으로 공론화하여 대안까지 마련해갈 <뉴스매거진21>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이 중차대하다 할 것입니다.   저 또한 경기북부의 새로운 변화에 발 맞춰 경기북부 교통의 중심지로 발전할 양주시의 다양한 현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서울지하철 7호선 옥정 중심 연장’·‘GTX-C 양주~수원 개통’·‘양주역세권 개발사업’·‘장흥~광적 39번 국지도’ 등 수많은 지역 숙원사업들이 차질 없이 마무리되도록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 21>의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이석우 대표님과 강정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하며, <뉴스매거진 21>이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매체로서 독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양주
    2019-07-25
  • 최용덕 동두천시장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10만여 동두천시민과 함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날 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보 홍수 속에 살고 있으며, 이런 정보화 시대에 지역의 정체성과 올바른 여론을 이끌어 가며 주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모으고, 거르고, 전달하는 지역 언론의 역할이 가진 중요성은 그 어느 것도 대체 할 수 없을 것입니다. 뉴스매거진21은 뉴스 미디어그룹으로서 정치, 경제, 산업, 사회, 문화 등 다방면에서 시민들의 여론을 수렴하고, 공정한 진단과 비판, 정책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주변의 크고 작은 정보들을 빠르고 소상하고 생동감 있게 제공하여 동두천시민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노력하여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뉴스매거진21이 문제해결형 지역콘텐츠 미디어그룹이라는 가치관과 비전을 담아, 10만여 동두천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때로는 시민의 입장에서 쓴 소리도 아끼지 않는 정직한 언론사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을 힘차게 열어가는 동두천시정에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뉴스
    • 동두천
    2019-07-25
  • [창간축사]이한주 경기연구원장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 창간 축사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북부는 지난 70년간 분단으로 인한 각종 규제에 얽매이고,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불이익을 받아 왔습니다. 하지만 역으로, 남북평화 기운이 그 어느 때보다 짙은 현 상황에서 경기북부 지역의 의미와 발전 가능성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기연구원도 경기북부 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지난 2015년 북부연구센터를 개소하고 『경기북부 10개년 발전계획』 수립을 비롯한 경기북부 지역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기북부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경기북부 지역의 다양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여 함께 호흡하는 역할이 중요합니다. <뉴스매거진21>의 슬로건인 “깨어있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뉴스매거진21”이 바로 이러한 경기북부 지역 문제를 지역시민이 발굴하고 공론화하여 대안을 마련하는 데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뉴스매거진21>이 연천, 동두천, 포천, 양주를 중심으로 경기북부 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경기도 발전을 선도하는 견인차 역할을 다함으로써 경기도민의 사랑을 받는 정론지로 발전해 나가길 바랍니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
    • 뉴스
    • 경기도
    2019-07-25
  • [창간축사]경기도문화의전당 이우종 사장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이 경기북부 지역언론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기북부는 다가올 남북평화 교류 협력 시대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그 과정 속에서 『뉴스매거진21』이 지역민의 다양한 삶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민과 사회를 연결해주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해주리라 굳게 믿습니다.   우리 경기도문화의전당은 ‘우리 삶의 예술, 경기도문화의전당’ 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기북부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전략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이와 발맞추어 경기북부 지역이 경기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남북 문화예술 교류 협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을 축하드리며, 『뉴스매거진21』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문화의전당 사장        
    • 뉴스
    • 경기도
    2019-07-25
  • [창간축사]김성원 국회의원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 창간 기념 축사   안녕하십니까. 3대(代)가 행복한 동두천‧연천 국회의원 김성원입니다.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동두천‧연천과 경기도의 다양한 소식을 보도하고 지역발전을 선도할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직하고 공정한 사회구현이라는 목적과 정론직필의 신념으로 빠르고 정확한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애써주신 이석우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뉴스매거진21」은 ‘깨어있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뉴스매거진21’이라는 슬로건으로 일방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언론매체로서 독자의 많은 사랑을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 또한 한반도 통일 경제 중심도시 동두천‧연천을 만들기 위해 ‘국립연천현충원’‧‘동두천 국가산업단지’‧‘국도 3호선 상패-청산 대체우회도로’‧‘동두천-연천 복선전철사업’등 지역 숙원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직 지역주민만을 바라보겠다는 진정성으로 지역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고,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해 나가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발전과 도약의 궤도에 서 있는 동두천‧연천, 경기도와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뉴스매거진21」과 소통하고 교감해 나가겠습니다.   앞으로 「뉴스매거진21」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며, 그늘진 곳을 비추고 지역의 특성과 장점을 부각시켜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신문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또한 이제 막 첫발을 내 딛는 「뉴스매거진21」이 1,300만 경기도민들의 행복을 위한 지역 동반자이자 정책제언자로 주민들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희망을 안겨주는 언론으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축하드리며, 무궁한 발전과 애독자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 7. 30 국회의원 김 성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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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창간축사]김영우 국회의원 [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안녕하십니까!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국회의원 김영우입니다.   먼저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위해 애쓰신 이석우 발행인과 강정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합니다.   언론이 가장 우선적으로 고려해야할 사항은 정보제공의 신속 정확성입니다. 뉴스매거진21이 앞으로 경기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발돋움하기 위해 신속 정확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해 정론지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경기 북부지역은 수도권이라는 이유로 지난 수십 년간 차별을 받아 왔습니다. 그 결과 도시 낙후, 지역 경제 침체, 인구 유출 등 지역의 악영향을 미치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뉴스매거진21이 앞으로 경기 북부지역의 발전을 위해 언론사로서 제 역할을 다해 경기 북부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기를 소망합니다.   올 여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였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뉴스매거진21 이석우 발행인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위원장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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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창간축사]이재명 경기도지사[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반갑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뉴스매거진 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DMZ와 경기 북부 지역의 문제를 전문으로 하는 지역 언론 창간 소식이 오랜 가뭄 끝에 만난 단비처럼 반갑습니다. 접경 지역에 산재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종합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로 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경기북부지역 발전에도 이바지하리라 기대합니다.   경기 북부는 안보를 이유로 각종 규제에 오랫동안 얽매었습니다. 모두를 위해 감내한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이 따라야 합니다. 다수를 위해 헌신한 사람들이 정당한 몫을 보상받을 수 있는 ‘새로운 경기·공정한 세상’을 만들겠습니다.   다시 한번 1,350만 도민과 함께 ‘뉴스매거진 21’의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평화의 가치, 공정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도민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해주시기 바랍니다.   뉴스매거진21 이석우 대표님과 강정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모든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경기도지사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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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창간축사]문희상 국회의장[뉴스매거진21 창간축사]
    <뉴스매거진21 창간 축사>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장 문희상입니다.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창간을 위해 애쓰신 이석우 발행인님과 강정환 편집국장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전 세계가 한반도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우리는 ‘한반도 평화’라는 담대한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과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지난 6월 30일에는 정전선언 이후 66년 만에 남북미 세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는 역사적인 순간이 있었습니다.   ‘만절필동(萬折必東)’입니다.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process)의 여정에 수많은 우여곡절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결국, 평화의 흐름은 되돌릴 수 없을 것이며 한반도의 영구적 평화는 반드시 실현되리라 생각합니다.   다가올 한반도 평화시대에는 남북의 연결지역인 경기북부의 역할이 폭발적으로 증대될 것입니다. 지난 세월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더 큰 발전과 희망이 성큼성큼 다가오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깨어있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뉴스’를 슬로건으로 지역정론의 기치를 내건 <뉴스매거진21>의 창간은 매우 의미 있고 뜻 깊은 일입니다. 앞으로 공정하고 진실한 뉴스로 경기북부의 발전과 지역민의 삶을 향상시키는 일에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뉴스매거진21> 창간을 축하드리며,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7월 30일 국회의장 문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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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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