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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탄강 지질공원 재인폭포 창작 뮤지컬 판소리공연
    연천군(군수 김광철)은 연천군 명승이자 한탄강 국가지질공원의 대표적인 지질명소인 재인폭포의 설화를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 판소리 콘서트 ‘재인별곡’을 오는 30일 홍대 무브홀에서 오후 8시에 초연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재인폭포의 실경공연으로서 연천군, 경기도 및 경기문화재단, 그리고 지역예술단체 놀패와 창작전문프로덕션 엠제이플래닛이 2018년부터 지역특화콘텐츠로서 제작에 힘을 모은 결과이다. 실경공연에 앞서 초연하는 본 작품은 2020년부터는 재인폭포 상설공연으로 재인폭포에서 본 작품을 만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작곡가 김승진과 소리꾼 김봉영, 그리고 배우 유정민의 판소리, 뮤지컬, 정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노래와 연기를 펼치며 지금까지 시도해 본 적이 없는 새로운 극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전통적인 재인폭포의 설화이야기를 주인공인 한 여인의 투쟁이야기로 재해석되어, 시사적이고 다소 무거운 이야기지만 풍자적으로 재미를 더해 관객의 호응과 뭉클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재인폭포에는 폭포 이름과 관련한 설화가 전해온다. 줄타기 재인(才人)의 아내를 탐낸 원님이 재인에게 폭포에 줄을 매어 줄타기를 시키고 일부러 줄을 끊어 숨지게 하고 재인의 아내를 수청들게 하자 재인의 아내가 원님의 코를 물고 자결했다는 이야기다. 이를 계기로 이 폭포는 재인폭포라 불리고 이 지역은 절개 굳은 여인인 코문이가 살았다하여 코문리라 불렸다고 한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연천군 제일의 명소인 재인폭포에 전해 내려오는 전통문화 콘텐츠를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상설 공연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연천의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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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포천시 영북면 클라우드 시네마(작은 영화관) 개관식
    포천시는 18일 영북면 클라우드 시네마(포천 작은영화관) 개관식을 열었다. 영북면 운천로23번길 7-8 일원에 세워진 클라우드 시네마는 지난 2016년 문화예술 시설이 부족한 영북면에 상설문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된 사업이다. 영북면 주민뿐 아니라 관인면, 일동면, 이동면, 영중면, 창수면 등 포천 북부 지역 주민 및 군부대 장병들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40여 년 전에는 포천에 4개의 영화관이 있을 정도로 지역에 문화적 활기가 넘쳤지만 군부대 이전, 인구 유출 등 외부 환경 변화로 인해 영화관이 사라지기도 했다. 클라우드 시네마가 개관함으로써 영북면과 포천 북부 일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 김선태 이사장은 “우리 조합은 전국적으로 34개소의 작은영화관을 운영하고 있는데, 경기도에서 개관하는 것은 포천이 최초다. 인근 군부대 현황 등 지역 여건을 고려하면 클라우드 시네마는 금방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클라우드 시네마는 타 영화관처럼 최신영화를 상영해 시민들의 문화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클라우드 시네마는 개관작인 ‘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최신영화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천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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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5
  • 대한민국 대표 연극 ‘염쟁이 유氏’ 연천공연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응연)은 오는 9일 화요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대한민국 대표 연극 ‘염쟁이 유씨’를 무대에 올린다.   연극 ‘염쟁이 유씨’는 2006년 초연 이래 지난 13년 동안 서울 대학로 소극장을 중심으로 공연이 진행 되었으며, 1인  연극으로 전국 65만 명 이상 관람객을 기록하는 등 소극장 공연의 산 역사로 자리매김했다.  대대로 망자의 마지막 길을 함께하는  염쟁이를 업으로 삼은 ‘유씨’가 자신이 살아온 이야기를 1인 15역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간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삶과 죽음이라는 소재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공연을 기획한 수레울아트홀 관계자는 “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으로 ‘염쟁이 유씨’를  선정했다. 부모님과 함께 삶의 가치를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 고 말했다.  이번 공연은 전국에 소재한 문예회관을 통해  방방곡곡 지역 주민에게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문화 향유권 신장 및 지역 특성에 맞는 자생적 공연 창작․유통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문예회관의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공연이다.  공연은 7월 9일 화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하며, 티켓료는 전석 1만원 으로 연천수레울아트홀 홈페이지 및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공연 문의는 연천수레울아트홀 031.834.37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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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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