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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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3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 개최
        ‘2023 동두천 락 페스티벌’ 8월 25~26일 개최 이승환,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화려한 라인업 자랑   국내 최장수 락 페스티벌이자 신인 락밴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8월 25일과 26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3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오는 8월 25일, 26일 양일에 걸쳐 소요산 주차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째 날인 오는 25일(금)에는 ‘전국 락 밴드 경연대회’의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2014년 동두천 락 페스티벌 대상 수상 이후 오디션 TV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얻고 있는 ‘크랙샷’과 2015년 인기상 수상자인 ‘밴드 스프링스’의 축하공연으로 한층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26일(토)에는 국내 최정상 락 밴드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을 헤드라이너로, 한국 인디 밴드계의 상징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폭발적인 무대 매너의 로맨틱펀치, 세련된 음악으로 넓은 팬층을 확보한 솔루션스와 너드커넥션, 떠오르는 신예 구만(9.10000)과 지소쿠리클럽이 출연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체험 부스와 함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락 마니아들은 물론 소요산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 동두천 락 페스티벌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용산 캠프케이시가 후원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대한민국 락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자부심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만큼 성공적인 축제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3-08-19
  • 문학과 음악이 담긴 공연,
      연천수레울아트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9월 1일(금) 오후 7시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를 선보인다.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의 모티프가 된 재즈를 주제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본 공연은 작가이자 문학평론가이며, 또한 하루키 마니아인 허희가 현대 문학의 거장인 하루키의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전한다. 더불어 재즈보컬리스트 유사랑 트리오가 하루키 소설 ⌜1Q84⌟,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등에 모티프가 된 재즈 명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책과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이라면 새롭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티켓 오픈은 유료 회원은 7월 25일(화) 14시부터, 일반회원은 7월 26일(수) 14시부터이다. 관람료는 1층 1만 원 (1층 판매 후 2층 오픈 예정 / 2층 5천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전화(031-834-3770) 및 홈페이지(www.sureul.com)로 하면 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문학과 음악이 담긴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3-07-26
  • 연천군, 7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 개최
      클래식 음악으로 평화를 노래하는 ‘2023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7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두 달 동안 경기도 최북단 연천군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전곡리유적지를 비롯해 연천수레울아트홀, 허브빌리지 등을 축제의 주무대로 삼아 ‘BRIDGE’라는 주제로 박숙련 예술감독 외 총 4개국 30여 명의 연주자들이 평화의 선율을 연주할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들의 솔로, 듀오, 앙상블 연주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협연, 갈라 콘서트, 뮤직 아카데미 등 음악제 기간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계획됐다.   지난 2011년 첫 발을 내디딘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인류의 보편적 언어인 ‘음악’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클래식 음악축제로, 비무장지대 ‘DMZ’와 군사지역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남아있는 연천군 일대를 세계적인 문화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나아가 세계 각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폭력에 대항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돼 지난 10여년 동안 남북간의 화합을 비롯해 국제 평화와 인류애를 이루어 내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연천DMZ국제음악제는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연천군 관외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해 음악제와 그 의미를 더 널리 전파하였고, 2015년부터는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되었다.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 상승전망대 등 경기도 최북단 지역에서 북녘 땅을 눈앞에 두고 평화를 염원하는 공연들은 ‘연천DMZ국제음악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매해 30여 명의 소외계층 음악 전공자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전액 무료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막심 페도토프(러시아) 손리 초이(중국) 등 해외의 저명 아티스트들을 해외 조직위원으로 위촉해 국제문화 교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음악을 통해 남과 북, 이념과 이념,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우리의 미래세대들에게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BRIDGE’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전 기념일인 7월 27일에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극장에서 ‘정전 70주년 기념음악회’가 7월 29일과 8월 1일에는 허브빌리지 올리브홀에서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I, II’ 연주가 열릴 예정이다. 8월 2일에는 ‘연천DMZ국제음악제 1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9월 23일 전곡리유적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클로징 콘서트’를 끝으로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는 막을 내린다.   ‘연천DMZ국제음악제’의 자세한 일정과 공연프로그램, 출연진은 축제 공식홈페이지(www.dmzim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천DMZ국제음악제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 예매 및 문의는 연천DMZ국제음악제 사무국(031-955-59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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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미술.문학
    2023-07-08
  • 연천수레울아트홀, 어린이날 기념 ‘매직 프레젠트’ 공연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4월 29일 오후 3시 문화가 있는 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매직 프레젠트’ 공연을 개최한다.   매직 프레젠트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지금(Present)이 큰 선물(Present)이다’라는 주제로 마술, 저글링, 드라마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관객이 가지고 싶은 선물을 무대 위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내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여느 공연보다 적극적인 관객 소통형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미국 브로드웨이 뉴빅토리, 캐나다 시나르 비엔날레, 홍콩 국제 아트 카니발 등 권위 있는 세계 극장 초청작이다.   관람료는 1층 1만원, 2층 5천원이며,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유료회원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일반회원은 29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송승원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세계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들을 집 근처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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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영화.뮤지컬
    2023-03-30
  • [동영상]윤중덕 개인전 '꽃이피고 별이되다"
    [동영상]윤중덕 개인전  '꽃이피고 별이되다"  2023년2월2일~28일   / 연천수레울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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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미술.문학
    2023-03-07
  • 연천수레울아트홀, 오는 4월 15일 ‘하동균&린 콘서트’ 개최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4월 15일 오후 5시 ‘ 하동균 & 린 The Vocalist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으로 실력있는 가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하동균과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명품 발라드가수 린의 콘서트로, 윤종신의 ‘좋니’를 커버하여 화제가 되었던 신인가수 미교가 게스트로 출연해 따뜻한 봄 저녁 실력있는 가수들의 무대로 연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6만원, 2층 4만원이며 예매는 전화(031-834-3770) 및 홈페이지(www.sureul.com)에서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2023년 봄맞이 콘서트 하동균 & 린 The Vocalist를 통해 실력있는 가수들의 노래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3-03-07
  • 제29회 연천구석기축제 자원봉사 및 따봄장터 운영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7~0일 4일간 전곡리유적지에서 열린 제29회 연천구석기축제에서 따봄장터를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센터는 편의시설 지원과 전반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도란도란 체험마당을 주제로 선사시대와 탄소중립 관련 9개 체험을 진행했으며 페이스페인팅, 선사시대 병풍만들기, 양말목공예, 커피 주방세제 만들기, 포레스트 식물 만들기, 플로렌 축구공만들기, 보석십자수/캠핑등 만들기, 팔찌 만들기, 종이접기체험 진행으로 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 자원봉사 운영에는 연천이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청산봉사회, 연천군남사랑봉사회, 연천어울림봉사회,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 연천군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연천군종이접기봉사단, 루나이리스, 도란도란연천봉사단, 청소년자원봉사가 1일 11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 맞은편 도보에서는 도란도란연천과 함께 운영하는 따봄장터(플리마켓)를 진행하 20팀 참여로 다양하고 물품을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김문호 센터장은 “제29회 연천구석기축제에 자원봉사 운영으로 방문객에게 체험부스 및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를 활성화를 이끌었으며, 4일간 연휴를 반납하고 자원봉사 활동으로 헌신하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축제.체험
    2022-10-13
  • 제3회 2022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15일부터 개최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주시지부′(지부장 홍명옥)는 ′오는 10월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제3회 2022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주시지부′가 주최하고 ′영화제 집행위′가 주관해 실시한다.     앞서 집행위는 지난 9월21일 영화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포럼을 개최하고, 이번 영화제의 주제와 방향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는 ″사회적 약자..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배려하자″로 정했다.     집행위에 따르면, 영화제 첫 날인 15일에는 개막식에 이어 단편영화 공모에서 금상을 수상한 ′노을′외 8작품을 상영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식에는 홍보대사 구혜선, 배우 최수종ㆍ조상구ㆍ이해룡 등 유명 배우들이 참석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어진 특별무대 ′트롯 양주′에서는 가수 윤태화, 제임스킹, 최우진, 리화 등이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16일 두 번째 날에는 최근 인기를 끌었던 영화 ′한산′이 상영되고, 시네마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콘서트는 우선 양주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오스트리아 빈 쉬타츠오퍼 전속 솔리스트 활동했던 소프라노 고현아와 테너 김기선의 협연 그리고 뮤지컬ㆍ국악 등 공연이 준비돼 있다.     김영환 집행위원장은 이와 관련 ″이번 영화제가 양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는 모처럼 대면으로 운영하며, 영화제 기간에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문화·행사
    • 연극.영화.뮤지컬
    2022-10-13

실시간 문화·행사 기사

  • 요즘에도 가정폭력이 있나요?
         
    • 문화·행사
    • 연극.영화.뮤지컬
    2023-11-14
  • 제23회 동두천 락 페스티벌 개최
        ‘2023 동두천 락 페스티벌’ 8월 25~26일 개최 이승환, 노브레인, 크라잉넛 등 화려한 라인업 자랑   국내 최장수 락 페스티벌이자 신인 락밴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8월 25일과 26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2023년 경기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오는 8월 25일, 26일 양일에 걸쳐 소요산 주차광장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첫째 날인 오는 25일(금)에는 ‘전국 락 밴드 경연대회’의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2014년 동두천 락 페스티벌 대상 수상 이후 오디션 TV프로그램을 통해 다시 한번 대중의 관심을 얻고 있는 ‘크랙샷’과 2015년 인기상 수상자인 ‘밴드 스프링스’의 축하공연으로 한층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다음 날인 26일(토)에는 국내 최정상 락 밴드들이 대거 무대에 오른다. ‘라이브의 황제’ 이승환을 헤드라이너로, 한국 인디 밴드계의 상징 크라잉넛과 노브레인, 폭발적인 무대 매너의 로맨틱펀치, 세련된 음악으로 넓은 팬층을 확보한 솔루션스와 너드커넥션, 떠오르는 신예 구만(9.10000)과 지소쿠리클럽이 출연해 폭발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또한 체험 부스와 함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락 마니아들은 물론 소요산을 찾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2023 동두천 락 페스티벌은 동두천 락 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용산 캠프케이시가 후원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대한민국 락의 발상지라는 역사적 자부심으로 심혈을 기울여 준비해온 만큼 성공적인 축제 개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3-08-19
  • 문학과 음악이 담긴 공연,
      연천수레울아트홀은 8월 문화가 있는 날 공연으로, 9월 1일(금) 오후 7시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를 선보인다.   <하루키, 음악으로 만나다>는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의 모티프가 된 재즈를 주제로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공연이다.   본 공연은 작가이자 문학평론가이며, 또한 하루키 마니아인 허희가 현대 문학의 거장인 하루키의 소설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고 쉽게 전한다. 더불어 재즈보컬리스트 유사랑 트리오가 하루키 소설 ⌜1Q84⌟,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등에 모티프가 된 재즈 명곡들을 연주할 예정이다. 책과 음악을 사랑하는 관객들이라면 새롭고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티켓 오픈은 유료 회원은 7월 25일(화) 14시부터, 일반회원은 7월 26일(수) 14시부터이다. 관람료는 1층 1만 원 (1층 판매 후 2층 오픈 예정 / 2층 5천 원)이며,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예매는 전화(031-834-3770) 및 홈페이지(www.sureul.com)로 하면 된다.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송승원)은 “문학과 음악이 담긴 이번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3-07-26
  • 연천군, 7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 개최
      클래식 음악으로 평화를 노래하는 ‘2023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7월 27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두 달 동안 경기도 최북단 연천군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전곡리유적지를 비롯해 연천수레울아트홀, 허브빌리지 등을 축제의 주무대로 삼아 ‘BRIDGE’라는 주제로 박숙련 예술감독 외 총 4개국 30여 명의 연주자들이 평화의 선율을 연주할 예정이다. 참여 아티스트들의 솔로, 듀오, 앙상블 연주를 비롯해 오케스트라 협연, 갈라 콘서트, 뮤직 아카데미 등 음악제 기간 내내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계획됐다.   지난 2011년 첫 발을 내디딘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인류의 보편적 언어인 ‘음악’을 통해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클래식 음악축제로, 비무장지대 ‘DMZ’와 군사지역 이미지가 상대적으로 강하게 남아있는 연천군 일대를 세계적인 문화교류의 장으로 만들어 분단의 아픔을 치유하고, 나아가 세계 각처에서 벌어지고 있는 갈등과 폭력에 대항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돼 지난 10여년 동안 남북간의 화합을 비롯해 국제 평화와 인류애를 이루어 내기 위한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연천DMZ국제음악제는 그 의미를 더하기 위해 연천군 관외 지역에서 공연을 진행해 음악제와 그 의미를 더 널리 전파하였고, 2015년부터는 지역대표 공연예술제로 선정되었다. 태풍전망대, 열쇠전망대, 상승전망대 등 경기도 최북단 지역에서 북녘 땅을 눈앞에 두고 평화를 염원하는 공연들은 ‘연천DMZ국제음악제’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매해 30여 명의 소외계층 음악 전공자들을 장학생으로 선발해 전액 무료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막심 페도토프(러시아) 손리 초이(중국) 등 해외의 저명 아티스트들을 해외 조직위원으로 위촉해 국제문화 교류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는 연천DMZ국제음악제는 음악을 통해 남과 북, 이념과 이념, 과거와 미래를 연결해 우리의 미래세대들에게 평화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BRIDGE’ 역할을 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전 기념일인 7월 27일에는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극장에서 ‘정전 70주년 기념음악회’가 7월 29일과 8월 1일에는 허브빌리지 올리브홀에서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I, II’ 연주가 열릴 예정이다. 8월 2일에는 ‘연천DMZ국제음악제 1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도 준비돼 있다. 9월 23일 전곡리유적지 특설무대에서 펼쳐지는 ‘클로징 콘서트’를 끝으로 제10회 연천DMZ국제음악제는 막을 내린다.   ‘연천DMZ국제음악제’의 자세한 일정과 공연프로그램, 출연진은 축제 공식홈페이지(www.dmzim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천DMZ국제음악제의 모든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좌석 예매 및 문의는 연천DMZ국제음악제 사무국(031-955-598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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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미술.문학
    2023-07-08
  • 연천수레울아트홀, 어린이날 기념 ‘매직 프레젠트’ 공연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4월 29일 오후 3시 문화가 있는 날과 어린이날을 맞아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매직 프레젠트’ 공연을 개최한다.   매직 프레젠트는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지금(Present)이 큰 선물(Present)이다’라는 주제로 마술, 저글링, 드라마 등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또한 관객이 가지고 싶은 선물을 무대 위에서 즉석으로 만들어내 무대와 객석을 넘나들며, 여느 공연보다 적극적인 관객 소통형 공연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미국 브로드웨이 뉴빅토리, 캐나다 시나르 비엔날레, 홍콩 국제 아트 카니발 등 권위 있는 세계 극장 초청작이다.   관람료는 1층 1만원, 2층 5천원이며, 36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유료회원은 3월 28일 오후 2시부터, 일반회원은 29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송승원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군민들이 세계에서 인정받은 수준 높은 문화공연들을 집 근처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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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극.영화.뮤지컬
    2023-03-30
  • [동영상]윤중덕 개인전 '꽃이피고 별이되다"
    [동영상]윤중덕 개인전  '꽃이피고 별이되다"  2023년2월2일~28일   / 연천수레울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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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미술.문학
    2023-03-07
  • 연천수레울아트홀, 오는 4월 15일 ‘하동균&린 콘서트’ 개최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4월 15일 오후 5시 ‘ 하동균 & 린 The Vocalist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연천수레울아트홀이 야심차게 준비한 공연으로 실력있는 가수들을 한 자리에 모아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허스키하면서도 감미로운 음색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는 가수 하동균과 섬세하고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명품 발라드가수 린의 콘서트로, 윤종신의 ‘좋니’를 커버하여 화제가 되었던 신인가수 미교가 게스트로 출연해 따뜻한 봄 저녁 실력있는 가수들의 무대로 연천의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6만원, 2층 4만원이며 예매는 전화(031-834-3770) 및 홈페이지(www.sureul.com)에서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2023년 봄맞이 콘서트 하동균 & 린 The Vocalist를 통해 실력있는 가수들의 노래로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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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07
  • 김연자, 태권트롯맨, 트롯둥이 송년 콘서트 12월 10일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열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7시 ‘송년 콘서트 아모르 연천’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레울아트홀의 아모르 연천에는 아모르파티 역주행의 신화이자 원조 한류 가수인 김연자, 미스터트롯이 발굴해낸 태권도 선수 출신의 태권트롯맨 나태주, KBS트롯전국체전 TOP8에 빛나는 트롯둥이 이상호·이상민 형제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송년 콘서트는 김연자의 명실상부 최고의 트로트 무대뿐만 아니라 나태주의 태권도 무대퍼포먼스와 이상호·이상민의 개그퍼포먼스가 가미되어 더욱 풍성하고 유쾌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흥겨운 송년 콘서트를 통해 우리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박수를 전하며 묵은 한 해를 씻겨주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응원의 의미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2-11-19
  • 제17회 동두천 종합예술제 개최
          동두천의 대표 예술축제인 제17회 동두천종합예술제가 지난 16일 캠프보산 한미우호의 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동두천종합예술제는 전통예술과 현대예술을 망라한 동두천예총 산하 8개 협회(음악, 문인, 연예, 영화, 미술, 연극, 국악, 사진)가 시민들과 함께 예술활동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협회별 공연 및 전시, 각종 체험부스와 함께 별사랑, 당찬, 려화, 앵두걸스, 밀키웨이 등의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400여명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한편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예술인들의 창작 여건 개선과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문화·행사
    • 축제.체험
    2022-10-18
  • 제29회 연천구석기축제 자원봉사 및 따봄장터 운영
          연천군자원봉사센터는 7~0일 4일간 전곡리유적지에서 열린 제29회 연천구석기축제에서 따봄장터를 운영,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센터는 편의시설 지원과 전반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도란도란 체험마당을 주제로 선사시대와 탄소중립 관련 9개 체험을 진행했으며 페이스페인팅, 선사시대 병풍만들기, 양말목공예, 커피 주방세제 만들기, 포레스트 식물 만들기, 플로렌 축구공만들기, 보석십자수/캠핑등 만들기, 팔찌 만들기, 종이접기체험 진행으로 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번 축제 자원봉사 운영에는 연천이모,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연천청산봉사회, 연천군남사랑봉사회, 연천어울림봉사회, 연천전곡한마음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 연천군새마을회, 새마을부녀회, 한국국악협회 연천군지부, 연천군종이접기봉사단, 루나이리스, 도란도란연천봉사단, 청소년자원봉사가 1일 11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또한 축제장 맞은편 도보에서는 도란도란연천과 함께 운영하는 따봄장터(플리마켓)를 진행하 20팀 참여로 다양하고 물품을 선보이며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연천군자원봉사센터 김문호 센터장은 “제29회 연천구석기축제에 자원봉사 운영으로 방문객에게 체험부스 및 편의시설을 지원하는 등 자원봉사를 활성화를 이끌었으며, 4일간 연휴를 반납하고 자원봉사 활동으로 헌신하신 자원봉사자분들에게 정말 수고 많이 하셨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축제.체험
    2022-10-13
  • 제3회 2022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15일부터 개최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주시지부′(지부장 홍명옥)는 ′오는 10월15일부터 10월 16일까지 양주별산대 놀이마당에서 ′제3회 2022 양주배리어프리영화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영화제는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양주시지부′가 주최하고 ′영화제 집행위′가 주관해 실시한다.     앞서 집행위는 지난 9월21일 영화계 전문가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포럼을 개최하고, 이번 영화제의 주제와 방향성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주제는 ″사회적 약자.. 한번 더 생각하고 한번 더 배려하자″로 정했다.     집행위에 따르면, 영화제 첫 날인 15일에는 개막식에 이어 단편영화 공모에서 금상을 수상한 ′노을′외 8작품을 상영하고, 시상식을 진행한다. 시상식에는 홍보대사 구혜선, 배우 최수종ㆍ조상구ㆍ이해룡 등 유명 배우들이 참석해 수상작을 발표한다.     이어진 특별무대 ′트롯 양주′에서는 가수 윤태화, 제임스킹, 최우진, 리화 등이 출연해 흥을 돋울 예정이다.     16일 두 번째 날에는 최근 인기를 끌었던 영화 ′한산′이 상영되고, 시네마콘서트가 준비돼 있다. 콘서트는 우선 양주시립교향악단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오스트리아 빈 쉬타츠오퍼 전속 솔리스트 활동했던 소프라노 고현아와 테너 김기선의 협연 그리고 뮤지컬ㆍ국악 등 공연이 준비돼 있다.     김영환 집행위원장은 이와 관련 ″이번 영화제가 양주시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는 모처럼 대면으로 운영하며, 영화제 기간에는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 문화·행사
    • 연극.영화.뮤지컬
    2022-10-13
  • 연천군 미산면, 제1회 연천당포성별빛축제 개최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4~15일 미산면 동이리 일원에서 ‘제1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당포성은 연천군의 대표적인 고구려 역사유적으로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주변 유휴지를 활용, 목화를 테마로한 경관작물 8종(아마란스·해바라기·코스모스·백일홍·천일홍 등)을 심어 관광객에게 경관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당포성 별빛축제는 낮 12시부터 4시까지 풍물놀이, 역사이야기, 마술쇼, 변방의북소리 대북치기공연 및 버스킹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천체만원경을 통한 릴렉스체어 별보기체험과 샌드아트공연, 가족과 연인이 함께 하늘보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유주애 주민자치위원장은 “당포성 별빛축제 기간 미산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10여종과 부녀회에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미산면 당포성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농촌주변환경정비와 당포성경관작물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제1회 연천 당포성 별빛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연천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축제.체험
    2022-10-09
  • 연천군, 7일부터 30일까지 국화전시회 개최
        연천군은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4일간 전곡 선사유적지에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기간 전곡 선사유적지(약 9917㎡)에는 오색물결 파노라마가 펼쳐져 있다. 군은 연천역 급수탑, 두루미, 한반도 지도, 소원탑 등 연천의 특징을 살린 대형 국화 조형물과 분재 작품, 국화 화분 약 3만여개를 전시해 가을의 다채롭고 아름다운 볼거리를 연출했다.   또한 국화전시회 행사기간 연천특산물인 콩, 율무를 이용한 요리 시식회와 농산물 주말장터가 열린다. 연천에서 생산된 쌀, 콩, 율무 등 우수한 연천농산물을 직거래로 구입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시 방문하고 싶은 아름다운 연천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문화·행사
    • 축제.체험
    2022-10-06
  • Who's Next?!
    Who's Next?!   
    • 문화·행사
    • 연극.영화.뮤지컬
    2022-10-04
  • 자연에서 즐기는 국내 최장수 락의 향연 『2022 동두천 락 페스티벌』
        대한민국 최장수 뮤직 페스티벌이자 아마추어 락 밴드의 등용문인 락의 향연 ‘동두천 락 페스티벌’이 지난 9월 24일, 25일 양일에 걸쳐 동두천 소요산 주차광장 특설무대에서 펼쳐졌다.   동두천락페스티벌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기도, 동두천시, 동두천시의회, 캠프케이시가 후원한 이번 축제는 락 밴드 경연대회 및 락 뮤지션 초청 공연은 물론 다양한 체험행사와 볼거리, 먹거리로 축제장을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첫날 열린 락밴드 경연대회에서는 ‘리아원(밴드명)’이 학생부 대상(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선셋온더브릿지(밴드명)’가 일반부 대상(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였으며, 이튿날인 25일에는 전날 경연대회 대상팀의 공연을 시작으로 스프링스, 롤링쿼츠, 크랙샷, 미국뉴올리안스, 최희선밴드, 스트릿건즈, 로맨틱펀치, UK QUEEN 등 국내외 락 뮤지션들의 무대가 펼쳐져 락 마니아는 물론 소요산을 찾은 가족 단위의 관람객과 많은 관광객들이 락의 매력에 흠뻑 취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축사를 통해 “동두천 락 페스티벌을 거쳐간 락밴드들이 세계로 뻗어나가는 뮤지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연대회 및 축제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동두천 대표축제로서 동두천 락페스티벌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 문화·행사
    • 음악.미술.문학
    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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