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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민 90%, 등록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인하 “필요하다”
        경기도민 10명 중 9명이 연 24%인 등록 대부업의 법정 최고금리를 낮추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도는 지난달 23~24일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대출 관련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15일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먼저 등록 대부업의 법정 최고금리를 낮춰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응답자들은 매우 69%, 어느 정도 21% 등 90%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필요하지 않다’는 응답은 8%에 불과해 도민 대다수가 등록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 인하 필요성에 높게 공감하고 있었다.     이를 뒷받침하듯 현행 연 24%인 등록 대부업의 법정 최고금리 수준에 대해서는 ‘높은 편’이라는 인식이 92%를 차지했다. ‘낮은 편이다’와 ‘적정 수준이다’는 각각 4%에 불과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저금리·저성장시대에 맞게 등록 대부업의 법정 최고금리를 연 10%로 낮춰 서민층의 이자부담을 줄여야 한다’는 찬성 주장에 대해 공감여부도 살펴봤다. 이 같은 진술에 대한 도민 공감도는 88%로 높게 나타났다. 반면, ‘법정 최고금리를 10%로 낮출 경우 대부업체들이 수익성 개선을 위해 대출기준을 강화해 저신용자들이 불법 사금융으로 이동하게 된다’는 반대 주장에 대해서는 ‘공감한다’ 54%, ‘공감하지 않는다’ 39%로 다소 엇갈렸다.     앞서 언급한 장·단점을 모두 고려할 때, 등록 대부업 법정 최고금리를 구체적으로 연 10%로 인하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도민의 89%가 ‘찬성한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8%로 낮았다. 등록 대부업 또는 불법 사금융 이용 경험은 9.3%로 나타났다. 각각 살펴보면, 등록 대부업 이용 경험률은 8.7%, 불법 사금융 2.5%였다. 대출용도는 ▲생활비(53%) ▲사업 자금(29%) ▲주택구입 자금 및 전·월세 자금(23%) 순으로 높았다. 참고로 제1·2 금융권 대출 경험률은 50%였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지에 대한 물음에는 64%가 ‘그렇다’고 답했다. ‘그렇지 않다’는 35%였다. 직종별로는 ▲자영업 종사자(87%) ▲블루칼라(생산직 육체노동자)(74%) 계층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현재 경기도가 진행 중인 신용등급 7등급 이하 도민에게 무심사로 50만원, 심사 시 300만원까지 연 1%의 5년 만기로 대출해주는 ‘경기 극저신용대출’ 사업에 대해서는 도민 79%가 ‘잘한 정책이다’라며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국가가 보증하고 국민 누구나 1천만원 저리장기대출이 가능한 기본대출권에 대해서는 ‘저금리 혜택은 소득수준과 상관없이 다 같이 누려야 하므로 찬성한다’는 의견이 68%, ‘국가가 미상환 책임을 보증해주면 도덕적해이 등이 우려되므로 반대한다’는 의견이 32%로 찬성 측 여론이 반대 측보다 2배가량 높았다.      한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달 1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본소득, 기본주택과 함께 초고금리 악성 가계부채 일부나마 연 1~2%의 건전 장기채무로 바꿔주는 기본대출이 필요하다”며 “기본대출은 우량 대기업이나 고액 자산가, 고소득자들이 누리는 1~2% 가량의 저리장기대출의 기회를 국민 모두에게 주되, 대출금은 무한대가 아니라 대부업체 대출금 수준인 1천만원 내외로 한정하는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조사는 경기도가 여론조사기관인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만 18세 이상 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조사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신뢰수준은 95%, 표본오차 ±3.1%p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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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도민과 정책 대화’,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 16~17일 개최
    도민이 직접 참여해 정책을 제안하고 결정하는 ‘숙의(熟議)민주주의 실현의 장’인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가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수원시 서둔동 경기상상캠퍼스 야외에서 개최된다. 경기도민 정책축제는 크게 ▲온-오프 정책토론회 3회 ▲제3회 도민의 날 기념식 및 도민과 정책대화 ▲종합토론(토론결과 발표 및 의견정리)▲문화공연 등 부대행사로 꾸며질 예정이다. 정책토론회는 참가자들을 경기 상상캠퍼스 야외부스 5곳에 분산 배치해 16일 오전·오후, 17일 오전 총 3회 15개 토론주제에 대해 실시된다. 토론주제는 ▲여성청소년 월경용품 보편지급을 어떻게 할 것인가? ▲코로나19 상황에서의 경기도 먹거리 보장사업의 현황과 과제 ▲생활쓰레기 감축과 재활용을 높이기 위한 경기도민 지역순환경제 시스템 만들기 등이다. 도는 6월 22일부터 8월 14일까지 경기도민 정책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토론주제에 대한 온라인 공모를 실시했으며 내부 심의를 거쳐 지난달 토론주제 15건을 최종 선정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좌장, 발제자, 토론자 등 사전등록자만 오프라인 참여가 가능하지만 다수의 도민 의견수렴을 위해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이어 17일 진행되는 정책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는 ‘도민과 정책대화’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정책토론회 참여자 및 사전 신청한 일반도민과 소셜방송 Live 경기(live.gg.go.kr)를 통해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제2회 경기도민 정책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정책축제 공식 홈페이지(policy.g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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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포천시, 도시재생뉴딜 우수지자체장상 수상
      포천시는 지난 14일 서울 SETEC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2020년 도시재생뉴딜 공로로 ‘도시재생 우수지자체장상’을 수상했다.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은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중앙부처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 및 연구기관 등 도시재생 관련 모든 주체가 함께 공론을 형성하는 협치의 장이다. 포천시는 신읍동 도시재생어울림센터Ⅰ을 조성하는 등 도시재생 거버넌스 구축을 선도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을 전개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편, 포천시는 신읍동을 시작으로 영북면 운천리, 이동면 장암리, 일동면 기산리, 영중면 양문리 등 구도심 5개 지역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시는 접경지역으로 각종 규제 등 도시개발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면서 “오랜 시간 동안 도시재생에 남다른 관심을 주신 포천시민 여러분들과 내외 전문가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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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동두천시의회, 시민의 날 기념 의정발전 유공시민 8명 표창 수여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14일 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제40회 동두천시민의 날’을 맞아 남다른 애향심과 봉사정신으로 모범이 된 의정발전 유공시민 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날 수상자는 각 동에서 추천받은 후보자에 대한 면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되었다. 수상의 영예는 평소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주민 간의 화합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 온 생연1동 정봉호 씨를 비롯한 유공시민 8명에게 돌아갔다.   올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의 날 기념식이 개최되지 않음에 따라, 동두천시의회가 별도로 표창 수여식을 개최한 것이다. 이번 표창 수여식은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만 참석한 상태에서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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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포천시, 농업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포천시는 14일 포천시 농업인 단체장 및 농협, 재단 관련 외부 및 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천시 농업재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자리는 민선7기 박윤국 포천시장의 중점 공약사항인 ‘(가칭) 포천시 농업재단’ 설립에 대한 타당성을 검토하고 지역 및 전문가들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는 장을 마련했다. 재단 설립에 대한 주민 토론회, 포천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심의와 경기도의 검토, 행정안전부의 승인 등의 과정을 거쳐, 2021년 출범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재단은 민법에 의한 비영리법인으로 포천농산물의 판로개척, 안전 먹거리 생산・유통 관리사업, 각급 학교와 군납 등의 공공급식사업, 포천농산물 공공브랜드 개발, 가공제품 개발과 농업인 교육, 수도권 지역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며,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친환경농산물종합가공지원센터, 가축전염병통합방역센터 등을 관리 운영할 계획이다. 설립 후 연간 21여억 원의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행정은 정책을 결정하고 예산을 편성 배정하는 역할을, 재단은 정책에 대한 실행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수익성보다는 공공성을 높이는 사업 위주로 추진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포천시 농업재단은 포천 농업 뿐만 아니라, 평화시대 통일농업의 중심적 역할이 될 것이며, 농협 등 유관 기관과의 충분한 협의와 역할 분담을 통해 성공적인 재단이 설립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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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양주시,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재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백신 안전성 문제로 접종 중단됐던 독감 무료 접종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지난 13일 백신 유통과정에서 상온 노출이 의심돼 일시 중단했던 독감 예방접종 사업을 연령별로 세분화해 재개했다. 일시 중단된 무료 예방접종은 연령대별 날짜에 따라 ▲만 13세~18세 어린이 10월 13일부터 ▲70세 이상 성인(1950.12.31. 이전 출생) 10월 19일부터 ▲62~69세 성인(1951.1.1. ~ 1958.12.31. 출생) 26일부터 민간위탁의료기관에서만 접종받을 수 있다.   만 19세에서 만 61세 이하 생계급여 수급권자, 국가유공자는 오는 11월 9일부터 양주시 보건소·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한시적으로 국가 무료접종대상으로 확대된 만 19세 이상 만 61세 이하 장애인과 의료급여 수급권자는 11월 중 접종 기간이 확정되면 순차적으로 접종을 재개할 예정이다. 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3주 전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https://nip.cdc.go.kr)과 모바일 앱, 전화 등을 통해 민간위탁 의료기관에 사전예약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 보건소 홈페이지(www.yangju.go.kr/health/index.do)를 확인하거나 양주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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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해바라기 수확 및 보리 파종
      경기 연천군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유택종)는 지난 12일 호로고루 유적지의 해바라기를 수확하고 보리씨를 파종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통일바라기 축제가 취소되었지만, 증가하고 있는 많은 방문객들이 볼 수 있도록 보리씨를 파종했다.  유택종 주민자치위원장은 “내년엔 코로나가 물러가고 6월 청보리가 넘실대는 호로고루에서 마스크를 벗고 자유롭게 다니는 사람들을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장남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29명이 수확한 해바라기씨는 건조 및 탈피하여 해바라기씨유로 가공해서, 유적지 내 직판장과 내년 축제때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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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5
  • 이재명, 신임 미8군사령관 만나 “상호존중과 배려 바탕으로 합리적이고 성숙한 한미동맹 만들어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경기도청에서 지난 2일 취임한 윌러드 벌러슨 3세(Willard M. Burleson III) 신임 미8군사령관과 만나 “한미동맹이 성숙하게 발전될 수 있도록 상호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작은 문제부터 차근차근히 협력해 나가자”고 밝혔다. 양 측은 코로나19 대응부터 미군 공여지 반환 문제, 최근 발생한 미군장갑차 추돌사건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사안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며 앞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자는데 공감했다. 이 지사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발전에 한미동맹의 도움이 매우 컸다. 한국에게 미국과의 관계가 중요한 것처럼 미국 역시 한국이 매우 중요한 존재일 것”이라며 “지금까지 잘 형성돼 온 동맹이 앞으로 좀 더 합리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북부에 미군 공여지들이 상당이 많이 있고 반환절차와 관련해 시군들이 여러 가지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구체적인 문제들을 심도 있게 논의해 나가길 희망한다”는 뜻도 전달했다. 이에 벌러슨 사령관은 “말씀하신대로 작은 문제부터 섬세하게 다가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해결해야 하고 논의할 부분이 많다”며 “협력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최근에는 경기도, 주한미군, 평택시, 외교부 등이 참여하는 ‘주한미군 코로나19 대응 워킹그룹’을 결성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현안 해결을 위한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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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최용덕 동두천시장,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수상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세계평화에 헌신한 공로로 세계자유민주연맹(World League for Freedom & Democracy) 포장인 ‘자유장’을 수상했다.   13일 오전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야오잉치 세계자유민주연맹 총재를 대신해 오중기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지부 회장으로부터 자유장을 전수받았다. 최용덕 시장은 매년 통일준비 민주시민 교육,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 개최 등 투철한 국가관으로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힘써왔으며, 시민경찰대 지원 등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용덕 시장은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선배들의 투철한 안보정신이 자유와 평등이 조화롭게 보장되는 민주주의 사회를 유지하는 근간이 되었다”며 “국가안보와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앞으로 우리 시민들의 실질적 자유를 확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세계자유민주연맹은 정의, 자유,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1966년 대만에서 창설한 국제적인 반공 민간기구로 2011년 4월 현재 전 세계 144개국이 가입해 있으며,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자유민주주의 가치 창달과 세계평화 및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을 발굴해 자유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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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4
  • 양주시, 포천시·동두천시와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특구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12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양주·포천·동두천 글로벌 섬유·가죽·패션산업 특구(이하 양포동 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포동 특구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학수 양주부시장을 비롯해 박윤국 포천시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이용철 경기도 행정2부지사, 조창섭 경기섬유산업엽합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포동 섬유패션산업의 중점 육성과 특구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기관은 ▲양포동 특구 발전방안 수립 및 시행 ▲ 섬유분야 현안해결을 위한 공동대응 ▲특구 사업비 분담 등 기관 상호 간의 협약사항 이행을 위한 유기적인 공조체계를 구축, 상호 협력에 기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이어 개최된 운영협의회 회의에서는 분야별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특별위원 위촉을 결정, 2020년 특구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2021년 사업계획과 지원방안을 확정했다.   지난 2018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신규 지정을 받은 양포동 특구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1,057억을 투입, 양주시·포천시·동두천시 일원 3,532,952㎡ 부지에 섬유패션 산업 생산기반을 활성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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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2020년 포천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 개최
      포천시는 12일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0년 포천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를 개최했다.    포천혁신교육포럼 기획위원회는 다양한 지역사회 구성원이 참여해 혁신교육지구 운영 과정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의제 개발 등 미래 포천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구성됐다.    이번 기획위원회는 박윤국 포천시장, 심춘보 포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손세화 포천시의회 의장 등 기획위원 15명이 참석하여 2021년 포천혁신교육지구 사업 및 포천혁신교육지구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윤국 시장은 “내년부터 혁신교육지구 시즌Ⅲ가 시작되는 만큼 학교와 마을의 상호 개방과 공유를 통해 배움의 공간을 마을로 확장하고 지역교육력을 높여 어른부터 아이까지 누구나 살기 좋은 교육도시 포천을 만들어 나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포천시는 2019년 혁신교육지구 시즌Ⅱ 사업에 지정되어 미래인재핵심역량육성사업, 마을교육공동체 꿈의 학교, 마을강사 학교 지원사업 등 혁신교육지구사업을 활발히 추진해 왔으며, 내년 3월부터 혁신교육지구 시즌Ⅲ(2021년~2025년)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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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양주시, ‘양주사랑카드’ 가맹점 등록 서둘러주세요!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지역화폐 법령 시행으로 의무화된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을 위한 온라인 간편 등록 사이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7월 2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의 시행으로 사업주의 가맹점 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사업주들은 양주사랑카드 결제를 위해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한다.   가맹점 등록 대상은 기존 가맹점(약 9,865개소)과 10월 5일 이후 개업하는 신규가맹점이다. 기존 가맹점은 원칙상 10월 4일까지 가맹점 등록을 해야 하지만 원활한 등록을 위해 오는 12월 31일까지 등록할 수 있도록 계도기간을 운영한다.   또한 10월 5일 이후 개업하는 신규가맹점과 타 지역에서 전입한 가맹점 등은 지역화폐 가맹점 신규 등록을 별도로 신청해야 된다.   가맹점 등록은 온라인 등록 사이트(with.konacard.co.kr/1-18)에서 사업자 등록번호 입력 후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간편하게 등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가맹점 미등록 시에는 영업제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반드시 기간 내 가맹점 등록을 하길 바란다”며 “이번 의무등록을 통해 더욱 효율적인 가맹점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가맹점 등록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가맹점 등록 고객센터(☎1600-0836), 양주시청 기업경제과(☎031-8082-603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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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성명서]의정부 사회복지시설 기관장의 성추행 사건에 대한 성명서
      지난 9월 29일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사회복지시설 기관장의 성추행”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이에 대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지게 되었다.                                                  국민청원과 언론을 통해 밝혀진 내용으로는 이번 사건에서 노인종합복지관 기관장이 가해자로써 권력과 위계를 이용해 오랜기간 20대 사회복지사에게 고통을 줬다고 한다.    사건이 있고나서 20대 청년 사회복지사는 성추행 사건 해결을 요청했다고 한다. 하지만 중간관리자는 또다시 갑질을 저질렀고 문제해결의 노력은커녕 인사이동 등의 조치만 했다고 한다. 결국 20대 사회복지사는 퇴사를 결정하고 이러한 사실을 세상에 알릴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관계자들은 피해자의 고통과 성추행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으며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극명하게 알 수 있는 내용이다.피해자를 중심으로한 사건의 해결보다는 권력의 기관장들을 비호하고 쉬쉬하며 사건을 덮어버리려고만 하는 것은 아닌가 심히 우려가 된다.   특히 이번 사건은 사람의 인권과 다양성을 존중해야 할 사회복지시설 내에서 발생했다는 것과 권력에 의한 성추행이었다는 것, 의정부에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기관장에 의해 저질러진 사건이라는 것이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몇 년새 권력의 기관장들 또는 조직의 상급직원들에 의한 성추행사건이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큰 문제로 지적되고 있지만 사건은 끊이질 않고 있다.   의정부시의 관계기관과 수사기관에게 촉구한다. 우리사회가 이러한 문제를 뿌리 뽑기 위한 철저한 노력과 구조적인 해결방안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많다. 이번사건을 계기로 다시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와 피해자에게 고통을 준 가해자들에게 범죄의 책임을 반드시 묻기를 바란다.   가해자인 기관장 역시 피해자에 대해 진정어린 사과를 진행하고 사회에 영향력이 있는 위치에 있었던 만큼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공식사과를 촉구하며 사건에 대한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는 이번 사건을 공개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피해자의 용기있는 행동에 지지를 보내며 피해를 입은 이들과 적극적으로 연대할 것이다. 또한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다.   2020년 10월 12일 진보당 의정부시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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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모집]동두천시,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동두천시는 공공분야 일자리 사업으로, 45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사업 참여대상은 취약계층 및 사업 개시일 현재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으며, 청년, 휴·폐업자, 실직자, 무급휴직자 등 지역경제 침체로 생계지원이 필요한 시민이다. 희망일자리사업은 생활방역지원 및 긴급 공공업무 지원 등의 업무로, 동두천 자연휴양림, 소요 별&숲, 완성품판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동두천 고용복지플러스 내 일자리센터에서 가능하며, 1일 6시간(주 30시간) 근로조건에 최저임금(8,590원/1시간)이 적용된 인건비를 받는다. 기타 ‘코로나19 극복 지역일자리사업’ 관련 문의는 동두천시청 일자리경제과 일자리센터팀(☎860-2366)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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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 양주시, 양주 출신 세계적 현대도예가 신상호展 개최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29일까지 시청 3층 감동갤러리에서 전통도자를 현대도조로 혁신한 세계적 예술가 신상호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신상호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일명 ‘불로 구운 그림’(fired painting) 등 평면 도조 작품을 비롯해 십이지상, 나무 등을 입체로 표현한 작품 등 20여점을 선보인다.   광화문 금호아시아, 김해 클레이아트 박물관 등 건물 외벽 설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신상호 작가는 양주에서 17대를 이어 살아온 지역 토박이로 지역 내 예술 발전을 이끌어 왔다.   1970년대 중반 이천에 있는 작업장을 장흥면 부곡리로 이전했으며 현재까지 왕성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신 작가는 아프리카 미술의 원초적인 에너지와 시간성에 매료돼 수십 년간 수집에 몰두한 컬렉터기도 하며, 여전히 장르와 영역을 넘나들며 도자와 회화, 도자와 건축, 도자와 오브제의 결합을 시도하는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전시 관람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무료로 감상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주시청 홈페이지(www.ya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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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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