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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5년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 지방의회 부문 수상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관, 단체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매년 신청 기관의 운영 자료와 활동 사례를 종합 검토해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한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의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 아울러 의원 연구단체 운영을 통한 정책 발굴, 의정모니터단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 경기도 시·군의장협의회 사무국 운영을 통한 의회 간 연대와 협력 강화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으며, SNS·인터넷 생중계 확대, 사회단체와의 정담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일상적 의정 활동도 꾸준히 이어 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회가 시민과 소통하며 꾸준히 쌓아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성과 공공성을 토대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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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한다…속옷 바람에 벌렁 누워 체포 저항
특검 영장집행 실패…2시간 만에 구치소 철수 특검 "물리력 행사 포함 체포집행 완료할 예정" 특위 "조사 불응하며 외부인 장시간 접견 특혜" "서울구치소 윤석열 강제인치 지휘 협조하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 사건 6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5.6.9 [사진공동취재단] 연합뉴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김건희 특검팀이 윤석열 체포를 위해 서울구치소로 갔지만 윤석열이 수의도 벗고 속옷차림으로 체포를 거부해 빈손으로 돌아왔다. 오정희 특검보는 "전직 검사, 검찰 총장, 대통령으로 피의자는 특검의 법 집행에 협조하기 바란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는 "서울구치소장은 당장 특검의 윤석열에 대한 강제 인치 지휘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의 유효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이 이날 오전 8시 30분 윤석열을 체포하기 위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들어갔으나 2시간 만인 10시 50분 빈손으로 나왔다. 민중기 특별검사팀 오정희 특검보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금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은 당사자의 완강한 거부로 완료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은 이날 중 체포영장을 다시 집행하지 않을 거라고 전했다. 이날 집행을 위해 문홍주 특검보가 특검팀 소속 검사 1명, 수사관 1명과 함께 수용실 앞까지 직접 가서 교도관을 지휘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윤석열이 끝내 협조하지 않았고, 저항하는 그를 물리적으로 옮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해 철수를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오 특검보는 "피의자는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운 상태로 체포에 완강히 거부했고 특검은 20~30분 간격 두고 총 4회에 걸쳐 체포영장을 집행하려 했으나 피의자는 계속 불응했다"며 "특검은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물리력 행사를 자제했고 결국 오늘 체포집행을 일시 중지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물리력 행사 포함한 체포 집행 완료할 예정"임을 고지했다고 한다. 오 특검보는 "피의자는 평소 법과 원칙 및 공정과 상식을 강조해 왔고 이번 사건을 통해 국민들은 법이 과연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지를 지켜보고 있다"며 "전직 검사, 검찰 총장, 대통령으로 피의자는 특검의 법 집행에 협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윤석열 체포 상황에 대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이 반팔 상·하의를 정상적으로 입고 있다가 특검이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하자 그때 수의를 벗었고, 특검이 나가자 바로 입었다”고 밝혔다. 특위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이 김건희특검의 소환 요구에 불응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서울구치소장은 당장 특검의 윤석열에 대한 강제인치 지휘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김건희 씨 의혹들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시위하는 가운데 경찰이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2025.8.1. 연합뉴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앞서 더불어민주당 3대특검 종합대응 특별위원회(특위)는 서울구치소를 방문해 김현우 서울구치소장을 만나 '특검이 윤석열 인치를 요청하고 있는데 서울구치소가 물리력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서울구치소 측 답변은 '교도관이 본인이 거부하는 상황에서 물리력을 동원해 행동하는 법적 절차가 없다'는 것이었다. 특위 소속 의원들은 "특검은 서울구치소에 강제 인치를 지휘했음에도 서울구치소 측은 물리력 행사의 어려움 등을 핑계로 윤석열에 대한 강제 인치 절차를 거부해 왔다"며 "이로 인해 특검의 윤석열 소환 조사는 진행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특위는 "특검 수사 대상자인 윤석열이 정작 특검의 소환조사에는 불응하면서, 구치소 내에서 특정 정치세력과 수차례 접촉하고, 장시간의 접견을 통해 편안한 수용생활을 누리는 등 각종 특혜까지 있었음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석열의 전체 구속기간 중 총 변호인 등을 접견한 시간은 395시간 18분이며, 총 접견인원은 348명이다. 395시간은 일수로 치면 16일이 넘는다"며 "과연 일반적인 수용자에게도 적용될 수 있겠느냐. 이러한 수치는 단순한 변호인 및 일반 접견의 범주를 넘어서는 것"이라고 했다. 특위는 "윤석열은 다수의 국회의원들과 접견을 진행했다. 그 명단에는 국민의힘 소속 윤상현·권영세·김민전·이철규·김기현 의원 등이 포함돼 있다. 윤석열 1차 구속 당시 비서실장이었던 정진석, 당시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이었던 강의구도 접견 명단에 포함돼 있음을 확인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국회의원 및 당시 비서실장, 제1부속실장과의 접견은 단순한 면담이 아니라 법적 사안과 관련된 민감한 사적 접촉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특위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구치소 내에서 특정 정치세력과 수차례 접촉하고, 장시간의 접견을 통해 편안한 수용 생활을 누리는 등 각종 특혜가 있었음을 확인했다"며 "서울구치소장은 당장 특검의 윤석열에 대한 강제 인치 지휘에 협조하라"고 촉구했다. 특검은 조만간 영장 재집행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에 대한 체포영장의 유효기간은 오는 7일까지다. 출처 :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https://www.mindl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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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전원 릴레이 시위… 걸산동 출입 제한 해제와 정부의 보상 약속 이행 촉구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6월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미2사단(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서 릴레이 1인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의원 전원의 참여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시위는 걸산동 지역 주민들이 겪고 있는 출입 제한 문제와 정부의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 불이행에 대한 시의회의 공식 대응으로, 동두천시의회가 시민의 입장에서 행동에 나섰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릴레이 시위는 6월 9일 황주룡 부의장을 시작으로 10일 김재수 의원, 11일 권영기 의원, 12일 박인범 의원, 13일 이은경 의원, 16일 임현숙 의원, 17일 김승호 의장이 참여하면서 총 7일간 이어졌다. 시의원들은 하루씩 교대로 피켓을 들고 캠프 케이시 정문 앞에 서서, 걸산동 주민에 대한 출입 패스 제한 철회와 정부의 약속 이행을 촉구했다. 동두천시 걸산동은 미군기지에 둘러싸여 통행증 없이는 외부 출입조차 어려운 구조적 특수성을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군 측이 신규 전입자에 대한 출입 패스 발급을 제한하면서 거주 이전의 자유가 침해되고, 마을의 존립 자체가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 같은 상황을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닌, 헌법이 보장한 국민의 기본권 침해이자 정부의 정책적 책임 회피로 보고 전면에 나섰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이 오랜 세월 감내해온 안보 희생에 대해 정부는 이제 책임 있게 응답해야 한다”며 “동두천의 존립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릴레이 시위를 계기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국정 현안으로 끌어올리고, 정부가 더 이상 동두천의 희생을 당연시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동을 이어가겠다는 입장이다. 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대응을 촉구하며, 걸산동 주민의 생존권과 동두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제도적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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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정연수원 연천군 유치 확정
경기도 연천군이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 건립 대상 부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로써 연천군이 지방의정 교육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연천군은 이번 유치를 위하여 시·군 최초로 민간이 자발적으로 범군민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대식을 개최하는 등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김덕현 연천군수를 비롯한 윤종영 경기도의원,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 정남훈 범군민 추진위원회 대표 등 각 계의 대표들의 열의로 유치전에 사활을 걸은 결과라고 볼 수 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평생을 살아온 지역 주민이자 40여 년간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후보 부지의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설명하며 부지선정위원들을 설득하는 데 노력했다. 범군민 추진위원회는 자발적인 활동과 헌신적인 참여로 주민들의 공감대를 확산시키며 유치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한편, 군의회는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지역 사회단체들도 유치 여론을 형성하여 군민이 하나가 되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에 더해 연천군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추진력이 화학적으로 결합되면서 민·관·정 협력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를 만들어냈다. 군 관계자는 “신서면 고대산을 중심으로 의정연수원이 정식 개원되면 156명의 경기도의회 의원 및 463명의 시·군 의원과 1,390여 명의 소속 직원 및 의정 관련 종사자들이 찾는 교육과 연수의 거점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고 말하며 “이에 따른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인프라 확충, 이미지 제고 등의 부수적 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연천군은 앞으로 의정연수원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위해 미래전략담당관을 중심으로 전담 T/F팀을 구성하고, 관련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여 의정연수원이 조기에 건립되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의회 의정연수원은 지난해 경기연구원이 실시한 연구용역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 개원을 목표로 최소 부지 면적 3만6천145㎡, 건축 연면적 2만265㎡ 규모로 검토 중이며 사업비는 약 897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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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라클, 2025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우승
독립야구단 연천 미라클이 지난 23일 개막한 ‘2025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경기도 독립리그 소속 8개 팀이 참가해, 강원도 횡성 KBO야구센터에서 나흘간 열전을 펼쳤으며, 연천 미라클은 26일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대회 정상에 등극하였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KBO 드림컵은 KBO(한국야구위원회, 총재 허구연)가 주최하며,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와 더불어 프로 선수 배출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권위 있는 대회다. 연천 미라클은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경기도리그 챔피언에 올랐지만, KBO 드림컵과는 좀처럼 인연을 맺지 못했다. 그러나 이번 세 번째 도전에서 짜임새 있는 선수단 구성과 투타의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숙원을 풀었다. 결승전에서는 선발투수 최우혁이 5이닝 2실점 7탈삼진의 완벽투를 선보였고, 최수현, 이현, 두정민, 신홍서가 중심 타선에서 뛰어난 타격감을 과시했다. 특히 두정민은 3회초 만루 상황에서 좌측 담장을 넘기는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분위기를 주도했다. 연천은 5회를 제외한 모든 이닝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후속 투수들이 무실점 계투를 펼치며 용인 드래곤즈를 15대 2로 제압, 감격적인 우승을 일궈냈다. 경기 종료 후 열린 시상식에는 허구연 KBO 총재, 김명기 횡성군수,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 그리고 강인권, 이택근, 이대형 위원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상을 진행했다. 우승팀 연천 미라클에는 우승 트로피와 메달, 그리고 2,0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이 수여됐다. 특히 대회 MVP는 연천 외야수 두정민에게 돌아갔다. 그는 결승전 만루 홈런을 포함해 12타수 5안타 8타점 2홈런, 타율 0.417로 맹활약하며 1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부상으로 받았다. 또한 우수투수상은 최우혁, 우수타자상은 이현, 감독상은 김인식 감독이 각각 수상하며 연천의 저력을 입증했다. 김인식 감독은 “KBO 드림컵은 선수들에게 꿈을 잃지 않고 계속 도전할 수 있는 큰 동기부여의 무대”라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낸다. 훈련과 경기 중 감독의 지시에 완벽하게 호응해준 점에도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5년 창단 이래 연천군청의 변함없는 지원이 오늘의 우승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연고지에 대한 감사도 전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연천 미라클의 우승은 군민 모두의 자부심이자 연천군 체육진흥의 상징적인 성과”이며, “앞으로도 연천군은 스포츠를 통해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연천 미라클은 KBO 1군 무대에서 활약 중인 황영묵(한화), 손호영(롯데), 박영빈(NC) 등을 배출했으며, 올해로 창단 10주년을 맞이했다. 경기도 연천군의 전폭적인 지원과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응원 속에서, 연천 미라클은 독립리그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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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대통령 선거 개표소 화재안전 현장지도 실시
연천소방서는 지난 27일 제21대 대통령 선거 개표소로 지정된 연천수레울아트홀 체육관을 방문해 화재안전 현장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지도는 다가오는 6월 3일 대통령 선거일을 앞두고, 대규모 인원이 밀집하는 개표소의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조치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소방시설 및 피난시설의 유지·관리 상태 점검 ▲건물 내 위험요소 사전 확인 ▲화재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확인 등의 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다. 앞서 연천군 관내 45개 투·개표소에 대해서도 사전 화재예방 점검 및 소방안전교육을 완료한 바 있으며, 선거 당일 개표소에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하여 선거 종료 시까지 신속한 대응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홍의선 연천소방서장은 “공정하고 안전한 선거 진행을 위해 소방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국민의 소중한 한 표가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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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일대 뒤덮은 희귀 새…두루미 떼 장관[영상]
- 새해 첫날 아침 상서로운 희귀조류인 두루미 떼의 평화로운 모습이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변 일대에서 목격됐다. 이석우 임진강생태네트워크 대표는 “지난 1일 오전 8시쯤 민통선 내 임진강변 논과 율무밭 등지에서 300여 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한자리에 모여 월동하며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2호,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다. 1일 오전 거대한 무리를 이룬 두루미와 재두루미는 임진강변 논으로 빼곡히 모여들었다. 강가의 논바닥은 두루미·재두루미의 은색·잿빛 물결로 뒤덮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두루미·재두루미떼는 두 추수 이후 바닥에 떨어진 볍씨를 주워 먹거나 휴식을 취했다. 두루미 30여 마리는 한겨울에도 강물이 얼지 않는 인근의 야트막한 수심의 빙애여울에 발을 담근 채 다슬기 등 먹이를 잡아먹기도 했다. 일부가 임진강변 산기슭 율무밭에서 추수 후 밭에 떨어져 있는 율무를 먹는 광경도 포착됐다. 두루미와 재두루미 무리 주변에선 경계심 없이 한가로이 논을 걸어서 가로지르는 고라니 한 마리도 보였다. 큰기러기와 까마귀 무리도 두루미와 재두루미 무리에 섞여 평화롭게 같이 먹이활동을 했다. 이석우 대표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무리의 겨울나기 현장 상공에선 희귀 겨울 철새자 맹금류인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제243-4호) 한 마리가 창공을 선회하는 모습도 관찰됐다”며 “두루미는 천적인 삵 등의 공격을 대비해 탁 트인 물가나 논·밭에서 무리 지어 겨울을 난다”고 설명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장수와 행복 상징 ‘두루미’…연하장 등장하는 희귀 조류 두루미와 재두루미는 겨울이면 시베리아에서 이곳으로 날아온다. 이듬해 봄에 번식지인 시베리아로 돌아간다. 전 세계에 3000여 마리만 남아있다. 한국에서는 두루미의 고고한 자태를 장수와 행복을 상징으로 봤다. 한자어로는 학(鶴)이라고 부르며, 연하장에도 자주 등장한다. 임진강 두루미는 수심 20∼30㎝ 얕은 급류가 흐르는 여울을 중심으로 먹이활동을 벌이고 잠도 잔다. 두루미들은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빙애여울 약 1㎞ 하류 지역에 있는 장군여울에서 주로 발견됐다. 그러다가 장군여울 하류 약 2㎞ 지점에 위치한 군남댐의 겨울철 부분 담수로 지난해 말부터 장군여울이 물에 잠겨 사라지기 시작하자 빙애여울 일대로 월동지를 옮겨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군남댐을 운영하는 케이워터 측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봄철 가뭄 등에 대비해 군남댐 총저수용량의 4.9%인 350만t을 올해 봄까지 예정으로 담수하기 시작했다”며 “부분 담수로 장군여울이 사라져도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서식하는 빙애여울은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범위 내에서 제한적인 담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익진 기자 ijjeon@joongang.co.kr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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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일대 뒤덮은 희귀 새…두루미 떼 장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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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신규 중점관리대상 배터리 재활용 사업장 현장안전지도
- 연천소방서는 1월 8일, 관내 배터리 재활용 사업장인 에너지플러스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에너지플러스가 최근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신규 등록됨에 따라, 배터리 관련 시설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배터리는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와 재발화 위험이 높아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연천소방서는 사업장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지정에 따른 관리 실태 확인 ▲배터리 보관 및 처리 과정에서의 화재 위험 요인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연소 확대 방지 대책 확인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점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 및 유사 화재 사례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박성호 연천소방서장은 “에너지플러스는 배터리 재활용을 취급하는 사업장으로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어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됐다”며 “앞으로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와 예방 활동을 강화해 대형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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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신규 중점관리대상 배터리 재활용 사업장 현장안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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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 박형덕시장 김승호시의장과 신년인사회 개최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1월7일~8일 양일간 박형덕시장 및 김승호시의장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시정과 의정, 그리고 공직사회 간의 상호신뢰를 다지고,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조는 직원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야 시정의 성과 또한 시민에게 온전하게 돌아 갈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설적인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밝혔다. 박형덕시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김승호시의장 역시 "공직자들이 보람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위원장은 "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이 흔들림 없이 추진 될수 있도록 책임있는 사회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공노는 2026년 한해동안 소통 중심의 노사관계정착과 공직자 권익보호, 공정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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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 박형덕시장 김승호시의장과 신년인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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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계획 최종 승인
- 동두천시는 소요산에서 시작해 신천으로 흐르는 소요소하천의 콘크리트 복개 시설 중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구간을 철거해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기본계획이 경기도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소요산 관광지 내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하천 복개 시설물은 1981년 소요산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대규모 관광객 수용을 위해 1986년부터 본격 조성됐다. 그러나 40여 년간 콘크리트로 덮이면서 수생태계가 단절되고 수질 오염이 발생하는 등 하천 본연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아울러 노후화된 복개 구조물의 내부 손상이 심하고, 집중호우 시 통수 단면 부족으로 인한 수해 위험 등 재해 취약성에 대한 우려도 컸다. 동두천시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소요산 관광자원센터부터 구 축산물 브랜드육 타운까지 약 550m 구간의 복개 구조물을 철거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276억 원(도비 138억 원, 시비 138억 원)으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맞춰 하천 폭을 충분히 확장함으로써 치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기습 폭우에도 안전한 방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의 콘크리트 주차장 대신 맑은 물이 흐르는 수변 산책로와 생태 학습장을 조성해 ‘경기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소요산의 자연 경관을 한층 완성할 계획이다. 이는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단순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이끌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18개 소요산 확대 개발사업과 더불어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완성되면 소요산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40년 만에 콘크리트를 걷어내 되살린 물길은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관광객에게 쾌적한 수변 휴식 공간을 제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하천 복원과 함께 기존 주차장 철거에 따른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부지에 대체 주차장을 확보하고, 대형 주차장 추가 조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공정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기에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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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계획 최종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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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인구 유입 확대 위해 전입장려금 지원기준 개편
- 동두천시는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동두천시로 전입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입장려금 지원 기준을 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의 일정 기간 경과 후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전입과 동시에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적극 행정의 대표 사례다. 전입 시민이 주소를 이전한 즉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한 점이 특징이다. 개정된 지원 기준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이후 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동두천시로 전입한 시민에게 ▲1차 지원금으로 전입 즉시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전입 후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할 경우 2차 지원금 3만 원을 동두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입 시민이 행정 절차를 마친 뒤 곧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전입 즉시 지급으로 전환했다”라며 “동두천으로 이사 오는 순간부터 환영받고 있다는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전입 초기 정착을 돕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입장려금은 전입신고 후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요건과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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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 개최
- 동두천시는 1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관내 세무사 2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는 이성일 세무사(이성일 회계사무소)와 김은정 세무사(세무법인 거산)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각종 신고서와 신청서 작성, 지방세 불복청구 지원 등 실질적인 세무 조력을 담당한다. 상담은 전화·이메일·팩스 등 비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방문을 통한 대면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매주 수요일 시청 민원봉사실에서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동두천 노인복지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고령자와 세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세무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마을세무사 운영과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통해 시민들의 세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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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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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5년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 지방의회 부문 수상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관, 단체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매년 신청 기관의 운영 자료와 활동 사례를 종합 검토해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한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의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 아울러 의원 연구단체 운영을 통한 정책 발굴, 의정모니터단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 경기도 시·군의장협의회 사무국 운영을 통한 의회 간 연대와 협력 강화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으며, SNS·인터넷 생중계 확대, 사회단체와의 정담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일상적 의정 활동도 꾸준히 이어 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회가 시민과 소통하며 꾸준히 쌓아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성과 공공성을 토대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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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5년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 지방의회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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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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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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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일대 뒤덮은 희귀 새…두루미 떼 장관[영상]
- 새해 첫날 아침 상서로운 희귀조류인 두루미 떼의 평화로운 모습이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변 일대에서 목격됐다. 이석우 임진강생태네트워크 대표는 “지난 1일 오전 8시쯤 민통선 내 임진강변 논과 율무밭 등지에서 300여 마리의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한자리에 모여 월동하며 먹이활동을 하는 모습이 확인됐다”고 2일 밝혔다. 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2호, 재두루미는 천연기념물 제203호다. 1일 오전 거대한 무리를 이룬 두루미와 재두루미는 임진강변 논으로 빼곡히 모여들었다. 강가의 논바닥은 두루미·재두루미의 은색·잿빛 물결로 뒤덮였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두루미·재두루미떼는 두 추수 이후 바닥에 떨어진 볍씨를 주워 먹거나 휴식을 취했다. 두루미 30여 마리는 한겨울에도 강물이 얼지 않는 인근의 야트막한 수심의 빙애여울에 발을 담근 채 다슬기 등 먹이를 잡아먹기도 했다. 일부가 임진강변 산기슭 율무밭에서 추수 후 밭에 떨어져 있는 율무를 먹는 광경도 포착됐다. 두루미와 재두루미 무리 주변에선 경계심 없이 한가로이 논을 걸어서 가로지르는 고라니 한 마리도 보였다. 큰기러기와 까마귀 무리도 두루미와 재두루미 무리에 섞여 평화롭게 같이 먹이활동을 했다. 이석우 대표는 “두루미와 재두루미 무리의 겨울나기 현장 상공에선 희귀 겨울 철새자 맹금류인 흰꼬리수리(천연기념물 제243-4호) 한 마리가 창공을 선회하는 모습도 관찰됐다”며 “두루미는 천적인 삵 등의 공격을 대비해 탁 트인 물가나 논·밭에서 무리 지어 겨울을 난다”고 설명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장수와 행복 상징 ‘두루미’…연하장 등장하는 희귀 조류 두루미와 재두루미는 겨울이면 시베리아에서 이곳으로 날아온다. 이듬해 봄에 번식지인 시베리아로 돌아간다. 전 세계에 3000여 마리만 남아있다. 한국에서는 두루미의 고고한 자태를 장수와 행복을 상징으로 봤다. 한자어로는 학(鶴)이라고 부르며, 연하장에도 자주 등장한다. 임진강 두루미는 수심 20∼30㎝ 얕은 급류가 흐르는 여울을 중심으로 먹이활동을 벌이고 잠도 잔다. 두루미들은 지난해 말까지만 해도 빙애여울 약 1㎞ 하류 지역에 있는 장군여울에서 주로 발견됐다. 그러다가 장군여울 하류 약 2㎞ 지점에 위치한 군남댐의 겨울철 부분 담수로 지난해 말부터 장군여울이 물에 잠겨 사라지기 시작하자 빙애여울 일대로 월동지를 옮겨갔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군남댐을 운영하는 케이워터 측은 “지난해 12월 20일부터 올해 봄철 가뭄 등에 대비해 군남댐 총저수용량의 4.9%인 350만t을 올해 봄까지 예정으로 담수하기 시작했다”며 “부분 담수로 장군여울이 사라져도 두루미와 재두루미가 서식하는 빙애여울은 물에 잠기지 않도록 하는 범위 내에서 제한적인 담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익진 기자 ijjeon@joongang.co.kr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94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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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선 일대 뒤덮은 희귀 새…두루미 떼 장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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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신규 중점관리대상 배터리 재활용 사업장 현장안전지도
- 연천소방서는 1월 8일, 관내 배터리 재활용 사업장인 에너지플러스를 방문해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안전지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안전지도는 에너지플러스가 최근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으로 신규 등록됨에 따라, 배터리 관련 시설의 화재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배터리는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와 재발화 위험이 높아 대형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큰 만큼, 연천소방서는 사업장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지정에 따른 관리 실태 확인 ▲배터리 보관 및 처리 과정에서의 화재 위험 요인 점검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 및 연소 확대 방지 대책 확인 ▲비상구 및 피난 동선 확보 여부 점검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 점검 및 유사 화재 사례 안내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했다. 박성호 연천소방서장은 “에너지플러스는 배터리 재활용을 취급하는 사업장으로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클 수 있어 중점관리대상으로 지정됐다”며 “앞으로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지도와 예방 활동을 강화해 대형 화재를 사전에 차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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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신규 중점관리대상 배터리 재활용 사업장 현장안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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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 박형덕시장 김승호시의장과 신년인사회 개최
- 동두천시공무원노동조합은 1월7일~8일 양일간 박형덕시장 및 김승호시의장과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새해를 맞아 시정과 의정, 그리고 공직사회 간의 상호신뢰를 다지고, 시민을 위한 행정이 안정적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조는 직원들이 공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어야 시정의 성과 또한 시민에게 온전하게 돌아 갈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설적인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밝혔다. 박형덕시장은 새해 인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안정적인 시정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김승호시의장 역시 "공직자들이 보람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란위원장은 "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행정이 흔들림 없이 추진 될수 있도록 책임있는 사회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공노는 2026년 한해동안 소통 중심의 노사관계정착과 공직자 권익보호, 공정한 근무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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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계획 최종 승인
- 동두천시는 소요산에서 시작해 신천으로 흐르는 소요소하천의 콘크리트 복개 시설 중 현재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구간을 철거해 생태하천으로 조성하는『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기본계획이 경기도 최종 승인됐다고 5일 밝혔다. 현재 소요산 관광지 내 주차장으로 사용 중인 하천 복개 시설물은 1981년 소요산이 국민관광지로 지정된 이후, 대규모 관광객 수용을 위해 1986년부터 본격 조성됐다. 그러나 40여 년간 콘크리트로 덮이면서 수생태계가 단절되고 수질 오염이 발생하는 등 하천 본연의 기능을 상실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아울러 노후화된 복개 구조물의 내부 손상이 심하고, 집중호우 시 통수 단면 부족으로 인한 수해 위험 등 재해 취약성에 대한 우려도 컸다. 동두천시는 이번 기본계획 승인으로 소요산 관광자원센터부터 구 축산물 브랜드육 타운까지 약 550m 구간의 복개 구조물을 철거할 계획이다. 총사업비 276억 원(도비 138억 원, 시비 138억 원)으로 소하천정비 종합계획에 맞춰 하천 폭을 충분히 확장함으로써 치수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기습 폭우에도 안전한 방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기존의 콘크리트 주차장 대신 맑은 물이 흐르는 수변 산책로와 생태 학습장을 조성해 ‘경기의 소금강’으로 불리는 소요산의 자연 경관을 한층 완성할 계획이다. 이는 방문객에게 차별화된 볼거리를 제공하고, 단순 경유형 관광지에서 체류형 관광지로의 전환을 이끌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현재 추진 중인 18개 소요산 확대 개발사업과 더불어 『소요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완성되면 소요산은 수도권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며 “40년 만에 콘크리트를 걷어내 되살린 물길은 생태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관광객에게 쾌적한 수변 휴식 공간을 제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하천 복원과 함께 기존 주차장 철거에 따른 방문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근 부지에 대체 주차장을 확보하고, 대형 주차장 추가 조성도 검토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올해 안에 기본 및 실시설계에 착수해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며, 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공정 관리를 통해 시민에게 건강한 하천 환경을 조기에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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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인구 유입 확대 위해 전입장려금 지원기준 개편
- 동두천시는 인구 유입 확대와 안정적인 정착 지원을 위해 「동두천시 인구증가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하고, 2026년 1월 1일 이후 동두천시로 전입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새로운 전입장려금 지원 기준을 시행한다. 이번 조례 개정은 기존의 일정 기간 경과 후 지급 방식에서 벗어나, 전입과 동시에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 적극 행정의 대표 사례다. 전입 시민이 주소를 이전한 즉시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개편한 점이 특징이다. 개정된 지원 기준에 따르면, 2026년 1월 1일 이후 타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동두천시로 전입한 시민에게 ▲1차 지원금으로 전입 즉시 2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 전입 후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할 경우 2차 지원금 3만 원을 동두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전입 시민이 행정 절차를 마친 뒤 곧바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방식을 전입 즉시 지급으로 전환했다”라며 “동두천으로 이사 오는 순간부터 환영받고 있다는 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전입 초기 정착을 돕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입장려금은 전입신고 후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 요건과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동두천시 홈페이지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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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 개최
- 동두천시는 1월 12일 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열고 관내 세무사 2명을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는 이성일 세무사(이성일 회계사무소)와 김은정 세무사(세무법인 거산)가 선정됐으며,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재능기부를 통해 영세사업자와 취약계층 등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을세무사는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비롯해 각종 신고서와 신청서 작성, 지방세 불복청구 지원 등 실질적인 세무 조력을 담당한다. 상담은 전화·이메일·팩스 등 비대면 방식을 원칙으로 하되, 필요 시 방문을 통한 대면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동두천시는 매주 수요일 시청 민원봉사실에서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는 동두천 노인복지관에서 상담을 진행하는 등 고령자와 세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세무 지원을 지속하고 있다. 동두천시 세무과장은 “마을세무사 운영과 무료 세무상담의 날을 통해 시민들의 세무 부담을 실질적으로 덜어드리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세무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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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5년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 지방의회 부문 수상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헤럴드경제·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 파워코리아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에서 지방의회 부문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은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에 기여한 기관, 단체 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매년 신청 기관의 운영 자료와 활동 사례를 종합 검토해 부문별 수상자를 발표한다. 동두천시의회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 중심의 의정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특히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하며, 의정 운영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다시 한 번 확인받았다. 아울러 의원 연구단체 운영을 통한 정책 발굴, 의정모니터단을 통한 시민 의견 수렴, 경기도 시·군의장협의회 사무국 운영을 통한 의회 간 연대와 협력 강화로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했으며, SNS·인터넷 생중계 확대, 사회단체와의 정담회,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일상적 의정 활동도 꾸준히 이어 왔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수상은 의회가 시민과 소통하며 꾸준히 쌓아 온 노력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렴성과 공공성을 토대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정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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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2025년 대한민국 국가사회산업공헌대상’ 지방의회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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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 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은 지난 19일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 노인대학 학생 150명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서 김재수 의원은 동두천시의회의 역할과 어르신들의 삶을 돌아보는 이야기를 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재수 의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례를 소개하며 공감을 이끌어냈고, 강의 도중 노인대학 학생들이 직접 지역 현안과 생활 민원을 이야기하는 등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졌다. 김재수 의원은“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힘쓰겠다”고 강조하며,“의회와 집행부가 함께 노력해 어르신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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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김재수 의원, 동두천 노인대학에서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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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본회의장에서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적인 예산안 심사와 효과적인 의정활동을 제고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1일차에는 서울시에서 지방의원으로 6선을 역임, 현재 부산광역시 부산진구의회 입법고문으로 활동 중인 한국산업기술원 좋은정책연구소 소장 김용석 교수를 초빙하여 예산안 심사 기법 교육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샤인앤컴퍼니 미디어센터 오수화 팀장이 강사로 참여하여 SNS를 활용한 소통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됐다. 김승호 의장은 “이번 교육은 2025년 제2차 정례회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의원들의 역량 강화와 시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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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대비 역량강화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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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11월 18일(화) 2층 본회의장에서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담회에서는 12월 제342회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시의 주요 현안과 시민을 위한 여러 정책 추진을 위한 의원 발의 조례안 10건과 집행부에서 제출 안건 21건 조례안 등 총 31건의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주요 논의 안건은 「동두천시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동두천시의회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승호 의원), 「동두천시 보건소 진료비 및 수수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황주룡 의원), 「동두천시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가입 지원 조례안」(김재수 의원), 「동두천시 중장년 지원 조례안」, 「동두천시 인공지능행정 구현 조례안」(권영기 의원), 「동두천시 어르신 생활디지털 교육 지원 조례안」(박인범 의원), 「동두천시 애향 장학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두천시 보호수 보호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현숙 의원), 「동두천시 전기자동차 이용 활성화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은경 의원), 그리고 「소요산 체육공원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용역 중간보고」, 「동두천시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1건(집행부 제출)이다. 김승호 의장은 참석한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들에게 “현장을 발로 뛰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연말임에도 긴장을 늦추지 말고 동두천시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정담회에서 논의된 안건 중 본회의 의결이 필요한 사항은 오는 12월 1일부터 개최 예정인 제342회 제2차 정례회에서 심의·의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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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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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심의회 개최
- 연천소방서는 11월 20일 2026년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지정을 위한 선정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는 다수 인명피해 우려시설과 화재 발생 시 사회적 영향이 큰 시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절차로, 기존 지정시설 10개소와 함께 데이터센터·배터리 관련 산업 등 신규 시설 1개소가 심의 대상에 포함됐다. 심의위원회는 소방서장을 비롯해 화재·구조·민원 담당자로 구성됐으며 ▲건축물 구조 ▲화재위험요인 ▲대피·진압 가능성 ▲안전관리 수준 등을 종합 검토했다. 신규 검토 대상인 에너지플러스(주)는 자동차 폐배터리를 해체·분해 공정을 운영하는 시설로, 발열·폭발 위험, 가연물 적재량, 접근로 확보 등 위험요인이 집중적으로 평가됐다. 박성호 연천소방서장은 “중점관리대상 지정은 위험시설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제도”라며 “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예방 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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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소방서, 2026년 화재안전 중점관리대상 선정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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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범시민대책위, 시민의 눈으로 반환 공여지 활용 방안 찾아 나서
- 동두천시 지역발전 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 심우현, 이하 범대위)는 9월 26일 경기도 광주시 화담숲을 견학하며 동두천 미군 반환 공여지인 짐볼스 훈련장의 활용 방안을 시민의 시각에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짐볼스 훈련장은 2005년 9월 30일 미군이 반환한 산악 훈련장으로, 면적이 11.94㎢(약 361만 평)에 이른다. 그러나 전체의 99%가 산지로 이뤄져 개발이 쉽지 않으며, 급경사 지형과 높은 생태자연도, 노령 수목 분포 등으로 활용 방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범대위는 비슷한 조건 속에서도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며 관광자원으로 성공한 사례로 꼽히는 화담숲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번 견학을 추진했다. 위원들은 복합문화공간인 화담채를 시작으로 숲속 모노레일을 체험하고 자작나무 숲, 양치식물원, 소나무 정원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본 뒤 산지형 수목원의 조성·운영 방식과 관광객 유치 전략을 공유·논의했다. 심우현 위원장은 “짐볼스 훈련장과 같은 반환 공여지는 동두천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회지만, 현실적으로 개발 제약이 큰 만큼 화담숲과 같은 산지 활용 사례 연구가 절실하다”라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지속 가능한 활용 방안을 찾아내 반환 공여지가 지역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조성·운영하는 약 41만㎡ 규모의 생태 문화 공간으로, 계절마다 변화하는 수목원과 다양한 테마 정원을 갖추고 있어 매년 수많은 관람객이 찾는 국내 대표 생태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시 전체가 소요산을 비롯한 명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동두천은 도시 관광자원 개발의 중요한 요소로 산지 개발이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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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범시민대책위, 시민의 눈으로 반환 공여지 활용 방안 찾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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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천사데이 제23주년 기념행사」 10월 3일 개최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오는 10월 3일(금) 오전 9시 한미우호의 광장과 신천변 일원, 상패수변공원에서 「2025 천사데이 제2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희망나눔 천사운동본부가 주관하고 동두천시가 후원한다. ‘천사운동 발원지’이자 ‘사랑 나눔’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천사데이는 2003년부터 매년 10월 4일을 기념일로 선포해 기부와 나눔 문화를 확산해 온 뜻깊은 행사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며 시민들의 꾸준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왔다. 올해 행사는 ▲식전 행사 및 개막식(한미우호의 광장) ▲신천변 일원 천사마라톤(10km·5km, 참가비 4만 원·3만 원) ▲보행자육교~상패수변공원 가족 걷기대회(2km) ▲다양한 공연과 체험 부스가 마련된 ‘천사어울림한마당’ ▲지역 봉사의 새출발을 다짐하는 천사기동봉사대 출정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모금된 참가 수익금은 독거 어르신, 저소득 아동·청소년, 위기가정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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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추석 연휴 시민의 응급의료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동두천시의사회·동두천연천치과의사회·동두천시한의사회·동두천시약사회와 협력해 의료 공백을 최소화한다. 경기도 거점의료기관인 동두천중앙성모병원 응급실을 비롯해 병의원 51개소, 약국 27개소가 지정 일자에 운영에 참여한다. 공공심야약국 온두레생연약국은 연휴 기간 20:00~23:00에 운영해 의약품 조제·판매와 복약 지도를 제공한다. 또한 시는 연휴 기간 보건소에 응급진료상황실(☎ 031-860-3437)을 운영해 문 여는 병의원·약국 안내와 응급의료체계 점검을 병행한다. 연휴 중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동두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보건복지콜센터(129), 경기도콜센터(120), 구급상황관리센터(119), 응급의료포털(e-gen.or.kr), 응급똑똑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를 철저히 운영해 시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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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체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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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풍수해ㆍ지진재해 보험' 가입 홍보 나서
- 동두천시(시장 박형덕)는 9월 24일 농업인 환경보호 교육 현장에서 농업인을 대상으로 풍수해·지진재해 보험 가입을 홍보했다고 밝혔다. 풍수해·지진재해 보험은 태풍, 홍수, 강풍, 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한 주택·온실·상가·공장의 피해를 보상하며, 보험료의 55%를 정부와 지자체가 지원한다. 가입은 삼성화재, 현대해상 등 7개 보험사를 통해 가능하며, 보험 효력은 가입일로부터 1년간 유지된다. 시 관계자는 “이 보험은 시민이 스스로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라며 “예기치 못한 재해에 대비해 많은 농업인이 적극 가입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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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풍수해ㆍ지진재해 보험' 가입 홍보 나서


